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452 성지 순례 - 갈릴래아 호수. |5| 2008-04-17 유웅열 7758
35476 성 심 |2| 2008-04-18 최익곤 7753
36526 '싸움이 힘들면 힘들수록 -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-05-27 방진선 7752
36656 베드로의 노래2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4| 2008-06-03 김광자 77510
38343 하우스텐보스 |8| 2008-08-12 김광자 7757
38686 "진실한 사람" - 8.27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27 김명준 7754
38851 시가 익느라고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09-03 김광자 7758
38904 봉헌 준비 3 - 제7일, 마리아를 통하여 그리스도께로 |2| 2008-09-06 장선희 7752
39037 라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발현 4 |2| 2008-09-10 박명옥 7751
39342 산까치, 까마귀, 호두먹기. 2008-09-23 윤상청 7752
41375 무당 신앙(샤머니즘)과 그리스도교 신앙 [자게판 답변글] 2008-11-26 장이수 7751
41523 나주 구원방주와 교류 => 좌담 개최 공고 [자유게시판] |1| 2008-11-30 장이수 7751
41621 표징은 복음 선포의 필요충분조건? - 윤경재 |2| 2008-12-03 윤경재 7754
41738 저와 제가 가진 모든 것은 당신 것이오니, |2| 2008-12-06 김경애 7753
41811 대림 2주 화요일-하나를 사랑하는 사랑이 참 사랑이다 2008-12-09 한영희 7752
42441 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운명을 처리하는 방법 - 이기정 신부님 |1| 2008-12-29 노병규 7753
4248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빛 |8| 2008-12-30 김현아 7756
42723 오병이어 - 하느님의 계시 [말씀이 인간을 해석해야 한다] |8| 2009-01-07 장이수 7752
42758 사랑 가득한 이 시간 |8| 2009-01-09 박영미 7758
42801 [강론] 주님 세례 축일 (심흥보신부님) |3| 2009-01-10 장병찬 7754
43088 희망에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1-20 김광자 7755
437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감사히 봉헌된 희생의 가치 |8| 2009-02-14 김현아 77510
43857 ♡ 어둠이 올 때 ♡ 2009-02-16 이부영 7752
44149 ♡ 내 삶을 돌아볼 때마다 ♡ 2009-02-25 이부영 7753
44943 미리읽는 복음/사순 제5주일 밀알 한 알이 떨어져 죽으면/김영수 신부 |3| 2009-03-27 원근식 7755
45295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2| 2009-04-10 김광자 7752
46923 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 / 행복한 사람, 불행한 사람 |1| 2009-06-19 장병찬 7756
47941 십자가 보목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8-01 박명옥 7756
50338 "본질적인 삶" - 10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|1| 2009-10-31 김명준 7758
50823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. 2009-11-20 주병순 7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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