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50115 |
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,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
|1|
|
2009-10-22 |
주병순 |
435 | 2 |
| 50128 |
하느님의 섭리
|
2009-10-23 |
김중애 |
662 | 2 |
| 50134 |
<그말 참말일까?>
|
2009-10-23 |
김수복 |
473 | 2 |
| 50135 |
10월 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2,54-59 묵상/ 시대를 읽는 눈
|1|
|
2009-10-23 |
권수현 |
605 | 2 |
| 50140 |
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이할 줄 알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09-10-23 |
정복순 |
566 | 2 |
| 50143 |
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
|
2009-10-23 |
주병순 |
568 | 2 |
| 50158 |
어느 스승의 이야기
|
2009-10-24 |
김용대 |
627 | 2 |
| 50161 |
느헤미야12장 즈루빠엘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
|3|
|
2009-10-24 |
이년재 |
709 | 2 |
| 50171 |
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.
|
2009-10-24 |
주병순 |
540 | 2 |
| 50176 |
"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성령에 따르는 삶" - 10.24, 이수철 프란치 ...
|1|
|
2009-10-24 |
김명준 |
430 | 2 |
| 50190 |
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편지 (앤드루 수사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|
2009-10-25 |
장병찬 |
639 | 2 |
| 50193 |
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
|
2009-10-25 |
주병순 |
550 | 2 |
| 50199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6
|
2009-10-26 |
김명순 |
587 | 2 |
| 50211 |
하느님께서 요구하시는 것
|
2009-10-26 |
김열우 |
568 | 2 |
| 50223 |
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?
|1|
|
2009-10-27 |
유웅열 |
628 | 2 |
| 50225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7
|
2009-10-27 |
김명순 |
490 | 2 |
| 50241 |
"희망의 빛" - 10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09-10-27 |
김명준 |
510 | 2 |
| 50246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78
|
2009-10-28 |
김명순 |
404 | 2 |
| 50248 |
10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2-19 묵상/ 그분의 옷자락이라도
|1|
|
2009-10-28 |
권수현 |
448 | 2 |
| 50264 |
<감기 예방치료 음식>
|
2009-10-28 |
김수복 |
588 | 2 |
| 50265 |
끊임없는 기도는 기적을
|
2009-10-28 |
이근호 |
680 | 2 |
| 50268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7|
|
2009-10-29 |
김광자 |
699 | 2 |
| 50290 |
토빗기 4장 토빗의 유언
|4|
|
2009-10-29 |
이년재 |
584 | 2 |
| 50298 |
♡ 성모님의 시선 ♡
|
2009-10-30 |
이부영 |
682 | 2 |
| 50309 |
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
|
2009-10-30 |
주병순 |
476 | 2 |
| 50310 |
하느님 모상을 닮은 우리가?
|
2009-10-30 |
이근호 |
616 | 2 |
| 50320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4|
|
2009-10-31 |
김광자 |
525 | 2 |
| 50321 |
진정한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?
|1|
|
2009-10-31 |
유웅열 |
444 | 2 |
| 50323 |
10월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4,1.7-11 묵상/ 섬기러 오신 예수 ...
|1|
|
2009-10-31 |
권수현 |
497 | 2 |
| 50332 |
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
|
2009-10-31 |
주병순 |
42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