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380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5-04 김광자 8361
51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사랑고백, 아기 예수님. |7| 2009-12-25 김현아 83610
93393 보이지 않는다고 나만이 홀로 있는 것이 아니다. 2014-12-22 유웅열 8362
29391 바보라 해도 좋은날 |5| 2007-08-13 이재복 8366
763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설레는 마음으로 깨어있기 |3| 2012-10-23 김혜진 83614
36354 하느님의 뜻을 온순히 따른 성요셉 2008-05-20 장병찬 8363
95231 안심하십시오 |2| 2015-03-13 김중애 8363
15323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5.정확한 판단을 해야 한다. |1| 2006-01-31 박종진 8366
550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과 육과 성체 |5| 2010-04-24 김현아 83611
35475 황홀한 미국의 야경 |3| 2008-04-18 최익곤 8366
94496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7| 2015-02-09 조재형 83614
32271 회개하라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. |5| 2007-12-16 노병규 8369
314 군난중에 헤어진 부부 2003-07-12 박용순 8360
35390 기도와 주님의 응답, 그리고 주님의 요구 2008-04-15 이혜원 8366
94254 뿌린대로 거둔다.. |2| 2015-01-28 신희순 8361
15762 2월 1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아름다움의 비결 |8| 2006-02-18 조영숙 8369
56320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심 [너희는 신이다 = 인간이면 된다] 2010-06-04 장이수 8360
3436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2| 2008-03-08 장병찬 8361
97256 ♥.06.07.."받아라. 이는 내 몸이다." -한상우 바오로 바오로 신부 ... 2015-06-07 송문숙 8362
32280 만남 |9| 2007-12-16 이재복 8366
992 최진규 안토니오 형제님 |1| 2007-12-03 조기동 8361
37823 하느님 안에서 행복을 구하는 신앙인 - 경규봉 신부님 |3| 2008-07-20 노병규 8365
9785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4주간 월요일)『믿음과 ... 2015-07-05 김동식 8361
12885 * 천사와 미사 2005-10-15 주병순 8361
52391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6 |3| 2010-01-19 김현아 8367
38173 8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 1-2.10-14 묵상/ 눈먼 인도자 |7| 2008-08-05 권수현 8363
97685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2015-06-27 최원석 8360
30407 함께 한다는 것 - 유승힉 신부님 |1| 2007-09-26 노병규 8365
8719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12일 연중 *제5주간 수요일(R) - 양 ... |1| 2014-02-12 노병규 83618
37277 6월 28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6-28 노병규 836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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