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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36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9,41-50 / 연중 제7주간 목요일) 2025-02-27 한택규엘리사 280
180364 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불친절 |1| 2025-02-27 강만연 612
180363 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-02-26 김명준 481
180362 † 036.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쳐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380
180361 † 035. 내 사랑의 은총을 받으려고 하는 영혼들이 별로 없다. [하느님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440
180360 ★5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태는 매우 중요한 죄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5-02-26 장병찬 320
180359 ■ 선행과 기도로 은총의 삶을 / 연중 제7주간 목요일(마르 9,41-50 ... |1| 2025-02-26 박윤식 652
180358 먼저 받아야(알아야) 할 수 있다. (마르9,41-50) 2025-02-26 김종업로마노 510
180357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25-02-26 주병순 410
180356 2월 26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26 강칠등 782
180355 오늘의 묵상 [02.26.수] 한상우 신부님 2025-02-26 강칠등 652
180354 연중 제7주간 목요일 |4| 2025-02-26 조재형 21612
1803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과 지혜 “무지와 허무에 대한 답은 사랑의 |1| 2025-02-26 선우경 876
180352 [연중 제7주간 수요일] 2025-02-26 박영희 763
180351 욕심 2025-02-26 이경숙 693
180350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 |2| 2025-02-26 김중애 792
180349 거룩한 중심 2025-02-26 김중애 753
1803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26) 2025-02-26 김중애 1214
180347 매일미사/2025년2월26일수요일[(녹) 연중 제7주간 수요일] 2025-02-26 김중애 430
180346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. (마르9,38-41) 2025-02-26 김종업로마노 410
1803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9,38-40 / 연중 제7주간 수요일) 2025-02-26 한택규엘리사 370
180343 송영진 신부님_<마귀들을 쫓아내는 싸움에 중립이란 없습니다.> |1| 2025-02-26 최원석 625
180342 반영억 신부님_인성을 취하신 그리스도 2025-02-26 최원석 833
180341 이영근 신부님_ “막지 마라. ~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... 2025-02-26 최원석 863
180340 생활묵상 : 신앙 안에서 내로남불 2025-02-26 강만연 770
180339 양승국 신부님_ 진정 지혜로운 사람은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! 2025-02-25 최원석 1254
180338 막지 마라. 2025-02-25 최원석 441
180336 † 034. 하느님 자비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성화된다. ... |1| 2025-02-25 장병찬 360
180335 † 033.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 2025-02-25 장병찬 380
180334 † 032.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 ... |1| 2025-02-25 장병찬 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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