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917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5-12 장병찬 1,4090
93656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 |1| 2018-10-06 김현 1,4081
100013 기도 2021-09-01 이경숙 1,4080
94619 ★ 예수님을 창으로 찌른 백인대장, 론지노 성인품에 오르다 |1| 2019-02-15 장병찬 1,4080
97132 네 어머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 계신다 |1| 2020-04-17 김현 1,4082
101182 따뜻한 정 |2| 2022-07-30 유재천 1,4073
100952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5-24 장병찬 1,4060
99450 가장 좋은 자리는? |2| 2021-03-29 강헌모 1,4061
94943 노년의 사랑 |2| 2019-04-07 유웅열 1,4053
97134 밥상 앞에서 울던 날 /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, |2| 2020-04-18 김현 1,4051
97560 어머니의 마음 [감동스토리] |1| 2020-07-30 김현 1,4052
95401 영국 타임지에 실린 감동적인 사랑 실화 |1| 2019-06-18 김현 1,4042
97581 어떤 기운 |1| 2020-08-02 강헌모 1,4040
97274 처음본 어머니의 눈물 / 우체국에서 멈춰버린 기억 |1| 2020-05-18 김현 1,4041
95615 노인의 멋 |3| 2019-07-27 유웅열 1,4047
91791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품에 안겨 |1| 2018-03-03 유재천 1,4032
101235 권력의 맛 2022-08-13 이경숙 1,4031
86181 판공성사표 양식 변경 등 현안 주교회의 추계 총회 승인 |2| 2015-11-01 김현 1,4033
101142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7-20 장병찬 1,4020
100788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해 기록하는 것에 악마가 격분하는 까닭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06 장병찬 1,4020
97650 부산을 다녀 왔습니다 (송도 해상 케이불카) |3| 2020-08-13 유재천 1,4022
91822 예술인의 고향 이태리 피렌체의 품속에서, 피렌체 대 성당 2018-03-07 유재천 1,4010
105097 주님 부활 대축일 - 파스카 성야 2026-04-05 이용성 1,4010
80604 박수를 치는 데 두손이 필요한 건 아니다. |6| 2013-12-28 노병규 1,40012
100945 † 하느님 뜻을 소유함은 전부를 소유하는 것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5-22 장병찬 1,4000
97621 ★ 수호 천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09 장병찬 1,4000
97836 ★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05 장병찬 1,4000
97198 우린 이번 ‘건강 위중설’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? 2020-05-03 이바램 1,4000
100642 따지지말고 그냥 이대로 |1| 2022-02-20 유재천 1,4002
28558 *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싶다 |12| 2007-06-13 김성보 1,399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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