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318 참을 인(忍) 자의 비밀 |2| 2019-10-28 김현 1,3574
97646 당신도 나처럼 행복한가요 |1| 2020-08-13 김현 1,3571
97676 “성당에 왜 다니십니까?”어느 평범한 신자의 고백 2020-08-17 김현 1,3574
95566 인생사 새옹지마, '달도 차면 기운다' |1| 2019-07-19 김현 1,3562
97581 어떤 기운 |1| 2020-08-02 강헌모 1,3560
97721 손녀 봐주고 따귀 맞는 시어머니 |1| 2020-08-22 김현 1,3562
3174 나 = 바보 2001-03-31 윤진주 1,35529
25261 * 사랑하는 벗에게~ |9| 2006-12-13 김성보 1,35512
40743 * 살면서 우연한 인연은 없습니다 * |2| 2008-12-18 김재기 1,3559
85335 비에 관한 중년 시 6편 / 이채시인 2015-07-24 이근욱 1,3550
97193 아내란 말의 어원은? |1| 2020-05-02 김현 1,3552
97198 우린 이번 ‘건강 위중설’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? 2020-05-03 이바램 1,3550
16382 [현주~싸롱.4]...내 기억속에 넣고 싶은 사람... |12| 2005-10-10 박현주 1,3544
87007 묵주는 몸의 일부,기도는 생활의 일부 [나의 묵주이야기] 155 2016-02-18 김현 1,3544
91218 크리스마스 선물 / O. Henry 원작의 감동이야기 |1| 2017-12-11 김현 1,3543
98009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위하여! |2| 2020-09-28 김현 1,3542
100892 그대 그리고 나 - 해(SUN)바라기 |2| 2022-05-02 김학선 1,3542
105018 재물과 행복 |1| 2026-02-11 유재천 1,3541
27883 말하는 사람과 마음에 담아 두는 사람 |4| 2007-05-04 홍선애 1,3537
90113 시간을 잘 쓰십시오! |1| 2017-06-11 유웅열 1,3531
90636 걱정이 많으세요? 2017-09-11 김철빈 1,3530
91403 돈가방을 짊어지고 요양원에 간다고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? |2| 2018-01-09 김현 1,3531
93619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|1| 2018-10-01 김현 1,3531
95046 ★ *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* |1| 2019-04-25 장병찬 1,3530
43968 매듭은 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&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 |2| 2009-06-02 노병규 1,3529
98991 재혼 가정 / 인생은 새출발, 하지만 신앙 생활은? |2| 2021-02-05 김현 1,3521
100758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3-26 장병찬 1,3520
101052 성령강림 대축일 2022-06-24 이문섭 1,3520
96569 아내의 말 한 마디가 남편의 인생을 결정한다 |3| 2019-12-06 김현 1,3512
97435 멋진 신사와 멋진 거지/천년을 사랑해도 모자라는 사랑 |1| 2020-07-02 김현 1,35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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