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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8694 의정부 성모유치원 실망입니다. |6| 2013-06-14 장희자 1,2060
20815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4-12-25 주병순 1,2061
208797 창경궁의 꽃길 2015-04-24 유재천 1,2061
209532 그들은 예수님께서 인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5-09-07 주병순 1,2063
209861 '평생두고두고 읽어도 너무 좋은글' 2015-11-09 김종업 1,2060
210549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16-04-16 주병순 1,2063
212378 말씀사진 ( 창세 12,3 ) |1| 2017-03-12 황인선 1,2062
213154 미사의 값 |2| 2017-08-12 김철빈 1,2060
213382 교우를 애타게 찿습니다. (1994~1998까지 두바이에서 머물었던 가족) 2017-09-16 이선영 1,2060
214653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스웨덴에서의 숨가쁜 협상 2018-03-17 이바램 1,2060
214656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2> (8,22-26) 2018-03-17 주수욱 1,2062
214770 [바탕화면용] † 2018년 04월'부활시기'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받 ... 2018-03-28 김동식 1,2060
216067 불가능은 없습니다 2018-08-23 이부영 1,2060
216167 낙태죄 부활우려로 청문회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美민주당의원들과 대법관지명 ... 2018-09-06 하경희 1,2062
216491 나는 지금 누구의 이웃이 되어 주어야 하느냐 |1| 2018-10-12 박윤식 1,2061
216862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/ 미워 말고 잊어라 2018-11-23 이부영 1,2061
216910 [도움 요청] 미국 -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2018-12-01 김철민 1,2060
217115 [삶과 종교] 태풍에 아수라장 된 유럽의 성탄 대목장들 ! <경기일보 / ... 2018-12-27 박희찬 1,2064
217378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19-01-29 주병순 1,2060
217727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9-04-01 주병순 1,2060
218138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19-06-19 주병순 1,2060
218244 너희는 나 대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 ... 2019-07-05 주병순 1,2060
219222 ★ 간절히 청한다면 |1| 2019-12-16 장병찬 1,2061
222065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?"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1-02-22 장병찬 1,2060
22626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2-11-01 주병순 1,2060
22661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12-02 장병찬 1,2060
34546 답십리성당 스테파노 신부님! 2002-06-02 안현경 1,20546
34547     [RE:34546]안녕하세요^^ 2002-06-02 구본중 3969
112814 문제제기 1 - 개신교는 형제, 천주교는 이단 |17| 2007-08-19 이인호 1,2050
112817     Re:개신교 교우들도 형제란 말을 쓰나요 2007-08-19 김대형 2010
112816     Re:맞습니다.가톨릭은 유아세래자한테도 배타적이죠. |7| 2007-08-19 김대형 2780
203364 로아서 9. 33 2014-01-14 심동주 1,2051
203574 침묵(어떤 책의 서평을 요약함) |3| 2014-01-23 양명석 1,20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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