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140 아침부터 돈 얘기 |10| 2014-02-19 김영훈 1,1995
204151        Re: 세속적으로 변질 되어가는 안타까움에 |2| 2014-02-19 류태선 56111
204300 건희 사건을 아시나요 2014-02-24 이임상 1,1993
205265 홍성 홍주순교성지안내 |2| 2014-04-20 김한용 1,1991
208797 창경궁의 꽃길 2015-04-24 유재천 1,1991
208810 신부님이 될거지? 아니요~ |1| 2015-04-27 김신실 1,1992
208882     Re:신부님이 될거지? 아니요~ |1| 2015-05-15 이용목 4602
209261 농심에서 광고를 즉시 중단했습니다 감사합니다. 2015-07-17 이광호 1,1993
209532 그들은 예수님께서 인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5-09-07 주병순 1,1993
210437 오늘도,, 2016-03-15 김태원 1,1990
210863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. 2016-06-19 주병순 1,1993
211260 성령선교수녀회 2016-08-25 유미영 1,1990
211690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16-11-16 주병순 1,1993
212487 지금같은식의 사회정의,정의평화 역겹고 구역질나는겁니다!! 2017-03-27 정재호 1,1996
213721 성모 마리아님께 드린 기도 2017-11-14 이돈희 1,1991
214298 지금 평창에선 |4| 2018-02-07 박윤식 1,1996
214517 역사 속에 잊혀진 인물 박세양 생애 최초 공개[브레이크뉴스-2018-03- ... 2018-03-01 박관우 1,1990
214530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2018-03-02 이윤희 1,1990
215080 벌금 150만원 때문에…심부전 환자 ‘노역장’ 이틀만에 숨져 2018-04-21 이바램 1,1991
216902 곡수리 성당의 첫눈(10cm) 풍경(2018.11.24) 2018-11-28 박희찬 1,1996
217037 문희종 주교 "가난한 이에게 무관심한 건 죽은 공동체" 2018-12-18 이윤희 1,1991
217609 석양에 비치는 골고타 언덕 2019-03-14 김인기 1,1990
218004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19-05-29 주병순 1,1990
219407 말씀사진 ( 이사 49,5 ) 2020-01-19 황인선 1,1990
220266 예수, 이사 2020-05-25 함만식 1,1990
222025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은 가톨릭 교회의 얼굴 축일입니다. 축하드리며 봉 ... |1| 2021-02-16 김흥준 1,1990
222581 대기속 탄소농도 / 이산화탄소 농도 / 지구의 온도 2021-05-18 함만식 1,1992
227170 ★★★★★† 47.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1990
25553 성호경과 물음표의 가치에 대하여 ① 2001-10-22 지요하 1,19817
177687 슈베르트의 ''아베 마리아' 가 미사때 불러서는 안되는 금지곡인가요? |19| 2011-07-20 김학천 1,1980
177689     Re:‘Eres tu; 주님의 기도’는 전례성가로 쓰여서는 안됩니다.. |1| 2011-07-20 안현신 3,8230
210589 모처럼 열심히 기도했더니 |1| 2016-04-23 김형기 1,1984
214653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스웨덴에서의 숨가쁜 협상 2018-03-17 이바램 1,1980
124,632건 (290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