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390 기도와 주님의 응답, 그리고 주님의 요구 2008-04-15 이혜원 8366
56320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심 [너희는 신이다 = 인간이면 된다] 2010-06-04 장이수 8360
14499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2005-12-27 장기항 8360
28434 예수님 '그분이 그대로' 그 길 위에서 |16| 2007-06-26 장이수 8366
28437     사진의 뜻을 풀이 해 주신 은혜 |2| 2007-06-26 장이수 4781
3436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2| 2008-03-08 장병찬 8361
106861 우리의 가치 기준은 하느님과의 일치 2016-09-24 김중애 8361
8418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9-27 이미경 8369
94496 연중 제5주간 월요일 |7| 2015-02-09 조재형 83614
36354 하느님의 뜻을 온순히 따른 성요셉 2008-05-20 장병찬 8363
52391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26 |3| 2010-01-19 김현아 8367
15323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5.정확한 판단을 해야 한다. |1| 2006-01-31 박종진 8366
32271 회개하라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. |5| 2007-12-16 노병규 8369
37823 하느님 안에서 행복을 구하는 신앙인 - 경규봉 신부님 |3| 2008-07-20 노병규 8365
158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11) 2022-11-11 김중애 8367
825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13 이미경 83610
94254 뿌린대로 거둔다.. |2| 2015-01-28 신희순 8361
38173 8월 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5, 1-2.10-14 묵상/ 눈먼 인도자 |7| 2008-08-05 권수현 8363
160656 매일미사/2023년 2월 4일[(녹) 연중 제4주간 토요일] |1| 2023-02-04 김중애 8360
15297 *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* 2006-01-29 장병찬 8362
32280 만남 |9| 2007-12-16 이재복 8366
37277 6월 28일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6-28 노병규 83611
97256 ♥.06.07.."받아라. 이는 내 몸이다." -한상우 바오로 바오로 신부 ... 2015-06-07 송문숙 8362
8719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12일 연중 *제5주간 수요일(R) - 양 ... |1| 2014-02-12 노병규 83618
30407 함께 한다는 것 - 유승힉 신부님 |1| 2007-09-26 노병규 8365
37078 크트라에서 얻은 아브라함의 자손(창세기25,1~3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6-20 장기순 8363
9785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4주간 월요일)『믿음과 ... 2015-07-05 김동식 8361
15759 "하느님 체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|2| 2006-02-18 김명준 8366
22935 채움의 영성 / 비움의 영성 |12| 2006-11-30 장이수 8367
38839 오늘의 묵상(9월3일)[(백)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] |8| 2008-09-03 정정애 83610
97685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2015-06-27 최원석 8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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