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321 [그리스도의 시]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직함 |5| 2008-11-25 장병찬 8366
41328     읽을때 주의하십시오 |3| 2008-11-25 안현신 5641
41322     [수정]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4| 2008-11-25 장병찬 4574
41329        이 책에 대한 출판 허가 ''단서조항'' (Disclaimer) 2008-11-25 안현신 6691
103088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2016-03-11 최원석 8361
29391 바보라 해도 좋은날 |5| 2007-08-13 이재복 8366
104347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3| 2016-05-16 김명준 8364
15759 "하느님 체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|2| 2006-02-18 김명준 8366
104705 말씀의초대 2016년 6월 5일 [(녹) 연중 제10주일] 2016-06-04 김중애 8360
825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13 이미경 83610
99966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이종경 신부(의정부교구 신앙교육원) <연중 제 ... 2015-10-22 김동식 8362
41919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영적 소경 |4| 2008-12-13 김현아 83613
9987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9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모범 ... |14| 2015-10-17 최인정 8368
32271 회개하라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. |5| 2007-12-16 노병규 8369
99120 겸허하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전달 2015-09-09 김중애 8361
15762 2월 18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아름다움의 비결 |8| 2006-02-18 조영숙 8369
98523 ◎ 8.9, "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마라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9 송문숙 8360
87199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12일 연중 *제5주간 수요일(R) - 양 ... |1| 2014-02-12 노병규 83618
98801 ♥08.24.월.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. -한상우바오로 신부 |2| 2015-08-23 송문숙 8366
41756 12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7, 1-8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4| 2008-12-07 권수현 8366
98666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|1| 2015-08-17 주병순 8360
32280 만남 |9| 2007-12-16 이재복 8366
98991 참된 魚夫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9-02 강헌모 8363
12885 * 천사와 미사 2005-10-15 주병순 8361
98455 명령과 부탁 [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] 2015-08-04 김기욱 8361
87885 ▶우리의 기준은 어디에?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사순 ... |2| 2014-03-18 이진영 83613
98119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5-07-17 주병순 8362
40848 게시판 안의 우상숭배자들과 지원자 [모세 때처럼] |2| 2008-11-11 장이수 8362
101862 ■ 드디어 칼을 뽑으신 예수님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| 2016-01-20 박윤식 8360
30407 함께 한다는 것 - 유승힉 신부님 |1| 2007-09-26 노병규 8365
10067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3. 오직 '하느님 뜻大 ... |9| 2015-11-25 김태중 83610
12810 지각변동 2005-10-10 이재복 8361
34148 ◆ 이 치 .. .. .. .. .. .. |7| 2008-02-29 김혜경 8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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