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933 †♠~ 제25회. 사제서품 [도둑 당한 첫 강복]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 ... |11| 2007-01-29 양춘식 8369
13511 자비하신 하느님 2005-11-14 김선진 8364
3928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08-09-21 방진선 8361
98523 ◎ 8.9, "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마라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9 송문숙 8360
24753 ♣~ 당신의 아침을 여는 말씀지기 ~♣ 1/24[수] |8| 2007-01-23 양춘식 83613
14307 하느님의 자비를 전하는 일! 2005-12-19 임성호 8362
35390 기도와 주님의 응답, 그리고 주님의 요구 2008-04-15 이혜원 8366
98801 ♥08.24.월.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. -한상우바오로 신부 |2| 2015-08-23 송문숙 8366
26928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35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2| 2007-04-18 양춘식 8363
14499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저희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2005-12-27 장기항 8360
34364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2| 2008-03-08 장병찬 8361
98666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|1| 2015-08-17 주병순 8360
26895 4월 17일 야곱의 우물-요한 3, 7ㄱ.8.-15 묵상/ 참스승이신 예수 ... |2| 2007-04-17 권수현 8361
15946 엥겔 지수를 낮추면 높은 수준의 생활을 유지 한다. |1| 2006-02-26 김선진 8365
45710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? 2009-04-28 장병찬 8362
98973 서로 가까울수록 존중하며 살자! |1| 2015-09-01 유웅열 8362
25656 오늘의 복음말씀 묵상 / 사순 제1주 |1| 2007-02-25 원근식 8360
9981 ♧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3월18일] |2| 2005-03-18 박종진 8362
50192 "어떻게 살아야 합니까?" - 10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|3| 2009-10-25 김명준 8368
98991 참된 魚夫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09-02 강헌모 8363
26260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8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2| 2007-03-21 양춘식 8369
151480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. |1| 2021-12-09 최원석 8363
48684 생각을 다스리면 감정이 조절된다 |6| 2009-08-27 김광자 8363
98455 명령과 부탁 [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] 2015-08-04 김기욱 8361
261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7-03-18 이미경 8364
151868 매일미사/2021년 12월 28일 화요일[(홍)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 ... 2021-12-28 김중애 8360
51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사랑고백, 아기 예수님. |7| 2009-12-25 김현아 83610
98119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5-07-17 주병순 8362
23985 ♥†~ 일치를 목말라하시는 주님...~! |12| 2006-12-31 양춘식 8368
151218 26 연중 제34주간 금요일...독서,복음(역주,주해) 2021-11-26 김대군 83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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