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159 동해 추암해수욕장 부부바위 |4| 2008-05-06 배봉균 1779
120161 살레시오 수도원 청년모임(영어모임,기도모임) 2008-05-06 조윤경 1771
120239 젊은 망명자 2008-05-10 박혜옥 1774
12064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 ... |2| 2008-05-22 주병순 1774
120791 빈자를 섬기는 복자 2008-05-28 장이수 1775
121041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2008-06-04 장병찬 1773
121946 [강론]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/심 ... 2008-07-04 장병찬 1775
122008 '신성한 것'에 대한 숭배 [물병자리와 뉴에이지적인 마리애] |12| 2008-07-08 장이수 1773
122009     보병궁 복음서 [물병자리 신화와 가나의 혼인잔치 숭배] 2008-07-08 장이수 1243
122182 자주 고해를 하여 자신의 영혼을 구하라 2008-07-17 장병찬 1776
123129 ♧ 얼굴은 마음의 초상화 ♧ |1| 2008-08-15 노병규 1774
123262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|1| 2008-08-19 박남량 1772
124135 "쉼" |2| 2008-09-07 노병규 1773
125054 내일부터지하철파업한답니다.. |3| 2008-09-23 안현신 1770
125288 오늘의 복음묵상(마태오 21,28-32) - 신은근 바오로 신부님 2008-09-28 노병규 1772
130845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2009-02-11 장병찬 1778
130846     Re: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|3| 2009-02-11 곽운연 1305
138465 자기 안에 예수님이 오실 때 [사회의 혁명 / 사랑의 혁명] |7| 2009-08-05 장이수 17711
148719 .복음묵상-예수님께서슬퍼하시다. 2010-01-21 조현숙 1773
152974 봄날 오후 2010-04-18 배봉균 1776
155934 뉴에이지에 관한 사목적 성찰 [교황청 문헌, 2004년] 2010-06-09 장이수 1774
155952     건전한 신앙생활 - 또 펌~~^^ 2010-06-09 김복희 1144
156055 청년 성령 세미나(6.12~6.13)에 소중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0-06-11 이혜련 1770
156130 봄 여름 가을 겨울 2010-06-12 신성자 1773
156541 벨기에 소년합창단이 드디어 서울에~! 2010-06-21 권세정 1771
156720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전국대회 순례기 2010-06-24 배봉균 1777
156776 유월의 어머님! 2010-06-26 윤상청 1772
157361 한여름 속으로.. 2010-07-10 배봉균 1777
157374     Re:한여름 속으로.. 2010-07-10 김은자 1022
157377        Re:한여름 속으로.. 2010-07-10 배봉균 995
160644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제105회 2010-08-24 손재수 1772
160828 준비하고 있어라. 2010-08-26 주병순 1774
161183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0-08-31 주병순 1773
161529 기후 이야기 2010-09-03 이중호 1772
161557     히말라야등반... 2010-09-03 김은자 1314
16222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0-09-14 주병순 1774
124,863건 (2,905/4,1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