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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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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김광자 |
4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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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향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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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유웅열 |
4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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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동반자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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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이부영 |
5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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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주님 세례 축일 (심흥보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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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장병찬 |
7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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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안에서 하느님을 보고... 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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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이순정 |
5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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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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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광자 |
4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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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세례의 의미 (음성 강론 ) 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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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이순정 |
4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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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에 의탁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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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0 |
김중애 |
50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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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기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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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부영 |
5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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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치에 이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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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김중애 |
582 | 2 |
| 52176 |
♥우리는 마음에 품은 이미지 이상으로 성공할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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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김중애 |
6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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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 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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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재복 |
8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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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유혹을 벗어나게 도와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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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김중애 |
5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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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거짓 자아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유를 경험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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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김중애 |
589 | 2 |
| 52202 |
연중시기를 살아가는 자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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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김용대 |
614 | 2 |
| 52204 |
펌 - (113) 그것이 옳았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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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이순의 |
575 | 2 |
| 52206 |
<나도 마누라랑 둘이서 손수 일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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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2 |
김종연 |
645 | 2 |
| 52216 |
버리고 비우면 마침내 가득 채워집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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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광자 |
839 | 2 |
| 52224 |
돌아다니면 죄만 짓게 될 것 같다--세종시 논란을 보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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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용대 |
792 | 2 |
| 52225 |
<세종시 논란을 보면서 생각나는 노무현 의원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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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종연 |
5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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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생명의 길로의 항해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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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장병찬 |
478 | 2 |
| 52233 |
위대한 발견을 저는 오늘 하였습니다. 성모님의 비밀!|허윤석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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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이순정 |
64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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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웃고, 사랑하고, 감사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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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광자 |
7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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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참 자아는 하느님께 알려지고 사랑받는 사실을 아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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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중애 |
50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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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연중 제2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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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4 |
김종연 |
4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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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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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광자 |
6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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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거없는 두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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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중애 |
6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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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모든 존재를 초월한 주님을 알 때 우리 자신을 알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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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중애 |
4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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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66) 복음 말씀에 중독되면 행복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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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김양귀 |
45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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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경을 다루는 지혜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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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5 |
장병찬 |
481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