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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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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김중애 |
7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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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힘" - 6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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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김명준 |
6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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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의 우상 숭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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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2 |
이년재 |
6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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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성체성혈대축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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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장병찬 |
7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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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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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주병순 |
6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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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를 얻음과 성덕의 길로 나아가려는 열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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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이부영 |
5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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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빈 마음, 그것은 삶의 완성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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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중애 |
7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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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내 안의 당신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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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김중애 |
6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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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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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주병순 |
63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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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쁨에 이르는 비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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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이부영 |
7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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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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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명순 |
51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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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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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주병순 |
5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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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! 당신을 닮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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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중애 |
66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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증거하는 믿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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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5 |
김중애 |
64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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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호와의 증인 (Jehovah’s Witnesse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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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6 |
김중애 |
7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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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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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김명순 |
74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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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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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주병순 |
5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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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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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7 |
정복순 |
68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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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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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장이수 |
5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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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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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김명순 |
557 | 2 |
| 46920 |
열왕기상 13장 베델의 제단이 무너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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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9 |
이년재 |
49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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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신 동정마리아께 드리신 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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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중애 |
6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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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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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김중애 |
674 | 2 |
| 46952 |
[강론] 연중 제12주일 (김정수 바르나바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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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0 |
장병찬 |
943 | 2 |
| 46970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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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김명순 |
72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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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많은 성인들은 어찌 그리 완전하였던고!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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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이부영 |
6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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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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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1 |
주병순 |
5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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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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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주병순 |
70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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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상 17장 엘이야가 사렙타 과부에게 기적을 베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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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년재 |
7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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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상 18장 엘리야가 카르멜 산에서 바알 예언자들과 대결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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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이년재 |
62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