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587 ♡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♡ |1| 2010-01-26 이부영 5952
52588 1월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0,1-9 묵상/ 놀라운 경험 |1| 2010-01-26 권수현 5922
52595 김포 고촌 성모동산, 새 신부님들의 안수미사 모습.......^^ 2010-01-26 이은숙 2,6052
52601 '가거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6 정복순 2,2472
52604 참된 비밀 2010-01-26 김중애 5252
52606 믿음의 분량 / 내가 먼저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6 장병찬 5182
5261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7 김광자 7222
52612 성찰과 반성의 기도 |4| 2010-01-27 김광자 7632
52615 1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4,1-20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1| 2010-01-27 권수현 6072
52617 ♡ 깊은 열망 ♡ 2010-01-27 이부영 6622
52627 '예수님께서 다시 호수가에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7 정복순 4962
52630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27 장병찬 7842
5263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28 김광자 6542
52644 ♡ 그분의 평화 ♡ 2010-01-28 이부영 5742
52650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0-01-28 주병순 5152
52656 비유를 많이 사용하신 이유 2010-01-28 김용대 6862
5265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1-29 김광자 9212
52662 빛 그리고 |1| 2010-01-29 이재복 4072
52667 ♡ 하느님의 방식 ♡ 2010-01-29 이부영 4792
52668 현재를 지켜 보십시오. 2010-01-29 김중애 4912
52669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1-29 김중애 5492
52676 '땅이 저절로 열매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9 정복순 4872
52677 하느님을 알아보는 씨앗 2010-01-29 김용대 4452
52684 빛은 비춘다. -강론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29 이순정 5042
52694 기도는 착한 의지로 가득 채우는 것 2010-01-30 김중애 4882
52695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1-30 김중애 5302
52696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라! |1| 2010-01-30 유웅열 3842
52703 한 배를! [허윤석신부님] 2010-01-30 이순정 5162
52704 내가 은총을 받았다고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1-30 이순정 4982
52711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|2| 2010-01-30 주병순 4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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