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37 ♥†∞~ 성체성사에 관한 깨달음을 내게 청해라 ~∞†♥ |11| 2006-11-30 양춘식 78011
22980 (46)늘 깨어 기도하여라 |25| 2006-12-02 김양귀 7808
23117 '생명 찬 전경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2-06 정복순 7806
23341 ♧ 깨달음의 이야기 (작은 마음에 큰 기쁨) |1| 2006-12-12 박종진 7803
23560 ♥†~ 서로 사랑하면 [주님의 말씀]~! |7| 2006-12-18 양춘식 7805
23803 ♣ 예수님이 누군지 잘 모르지만 ♣ |7| 2006-12-26 노병규 7808
24165 [주님공현 대축일] 그분께 드릴 최고의 선물(이기양 신부님) 2007-01-06 전현아 7803
24665 착한 정신을 주소서 |2| 2007-01-21 김두영 7802
25138 [ 강론 1 ]장애우 영수 l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8| 2007-02-05 노병규 78014
25372 (318) 대야물에 비친 예수님 얼굴 / 이현철 신부님 |10| 2007-02-13 유정자 7808
25671 "40일 광야 피정" --- 2007.2.25 사순 제1주일 |1| 2007-02-25 김명준 7804
26335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11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3| 2007-03-25 양춘식 7805
26586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 |2| 2007-04-04 장병찬 7803
28683 오늘의 묵상(7월 7일) |13| 2007-07-07 정정애 78010
29157 우리는 보물이고 진주이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늘 나라 간다. |3| 2007-08-01 임성호 7806
29562 소나기 |11| 2007-08-20 이재복 7806
31280 당신의 이성과 당신의 눈으로! |13| 2007-11-01 황미숙 78013
32281 오늘의 묵상(12월 27일) |11| 2007-12-17 정정애 7808
32395 신앙이란 무엇인가 |1| 2007-12-21 조기동 7802
32506 고통에서 자유로워야 한다. |2| 2007-12-26 유웅열 7803
32686 * 왜 교회는 새해 첫날을? 예수님축일이 아닌 성모님축일로? |1| 2008-01-03 허윤석 7803
32694     거울을 보게 되는 '마리아교' |1| 2008-01-03 장이수 3693
33107 가톨릭교리서에 나타난 영성체의 효과 |2| 2008-01-21 장병찬 7804
33924 "하느님의 숙제" - 2008.2.21 사순 제2주간 목요일 |1| 2008-02-21 김명준 7804
33986 "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아버지" - 2008.2.23 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8-02-23 김명준 7804
36624 '바오로 해' 특별 전대사 수여. |4| 2008-06-01 유웅열 7803
38790 '은총의 말씀에 놀아워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9-01 정복순 7802
39187 성령을 모독하는 자 용서받지 못한다 |2| 2008-09-17 윤경재 7806
39312 (302)기도는 |21| 2008-09-22 김양귀 7809
40994 축일: 11월 15일 성 대 알베르토 주교 학자 |4| 2008-11-15 박명옥 7807
41151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/ ALMA MATER! |7| 2008-11-20 김미자 78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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