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54 어머니의 마음은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6-10-08 최영자 7716
21687 '어리석은 자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22 정복순 7712
21700 마태오의 편지 / 정만영 신부님 |18| 2006-10-23 박영희 7718
21949 당신의 품 안에 파묻히게 하십시오 |4| 2006-10-31 최윤성 7714
22196 신앙이란, 그리고 우정이야기 2006-11-08 유웅열 7711
22240 하느님의 입김 그리고 영혼 |4| 2006-11-09 이종삼 7713
22535 나해 연중 제33주일 (평신도 주일) 2006-11-19 김영민 7710
22904 ♠†~ 나의 평화와 기쁨을 네 안에 간직 하여라 ~∞♣ [2nd] |15| 2006-11-29 양춘식 77112
23369 오늘의 복음 (12월13일) |29| 2006-12-13 정정애 7719
24008 [저녁 묵상] 은총의 사닥다리 |5| 2007-01-01 노병규 7718
24171 오, 빠드레 삐오 - 비오 신부님! - 1 |5| 2007-01-06 김명 7713
24278 이 시대에 성인성녀가 왜 필요한가? |5| 2007-01-10 이종삼 7713
24641 가명과 차명 2007-01-20 배봉균 7715
25137 사랑하는 마음으로 |23| 2007-02-05 임숙향 77112
25156 '유다인들의 전통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7-02-05 정복순 7715
26356 사순절 특강(2)사순시기와 교부들의 말씀-황치헌(수원가톨릭대학 교수)신부 2007-03-26 원근식 7712
26413 어머니! |3| 2007-03-28 장병찬 7714
26586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 |2| 2007-04-04 장병찬 7713
27174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|5| 2007-04-29 장병찬 7712
29628 매미 |9| 2007-08-23 이재복 7719
29630     Re:매미소리좀 들려 주셔요!! |27| 2007-08-23 박계용 5108
29718 꽃동네 수사님 걸인체험기 <2> 2007-08-27 노병규 7712
29823 홀로 가지 않고 |8| 2007-08-31 장이수 7712
30435 9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 18-22 묵상/ 신앙고백 |4| 2007-09-28 권수현 7715
31031 '어리석은 자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7-10-22 정복순 7714
31795 탕녀(뱀)와 성모님과의 싸움 [그리스도 왕 대축일] |18| 2007-11-24 장이수 7717
31796     탕녀 666은 사람 이름의 횟수(숫자) 입니다 |9| 2007-11-24 장이수 4542
32134 러시아 / 키지섬의 멋진풍경 |6| 2007-12-10 최익곤 7719
32669 나는 아니다 |8| 2008-01-02 윤경재 7716
32870 ★ 참 나를 찾아서 ★ |1| 2008-01-10 최익곤 7714
33442 사랑의 기도 |2| 2008-02-03 노병규 7713
33566 사순제1주일/악마의 유혹-우리 안의 탐욕이 바로'사탄 |3| 2008-02-09 원근식 7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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