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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847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영리하다. |2| 2008-11-07 주병순 1695
127009 복음화학교 공개 무료 강의 |1| 2008-11-12 최동현 1691
127157 인류 최고(最古)의 교역로로 차마고도(茶馬古道) |1| 2008-11-17 노병규 1693
127420 운영님께.. 2008-11-23 김정수 1690
128629 요한 바오로 2세께서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신 말씀 |3| 2008-12-20 장병찬 1695
129066 서울 마리아 학교 지원자 모집 2008-12-30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 수녀회 1691
129405 Zz 2009-01-08 한명주 1690
129730 2편/모든 민족들의 어머니-가짜 그리스도[공동구속자 짐승] |8| 2009-01-18 장이수 1698
129819 잠수(潛水)했다가 물 위를 달리며 비상(飛上)하는 |16| 2009-01-22 배봉균 16913
130670 야훼께서 호렘의 불길속에서...... |8| 2009-02-07 송재수 1691
130673     아하...그동안 교회를 모욕한 이유가 이것인가요? |2| 2009-02-07 유재범 1367
131343 추기경님 마음을 나누는 방법! |3| 2009-02-22 강미영 1690
131450 기적과 나눔,그 말과 생각의 차이 2009-02-25 임덕래 1694
131910 테너 최성욱(스테파노)의 카페가 오픈했습니다. |2| 2009-03-13 최성욱 1690
132215 4월 (제9회) 이성례 마리아 시복시성 기원 미사 |1| 2009-03-24 박진동 1692
132339 김보록(바오로) 신부님과 함께 떠나는 일본 성지순례 5일 2009-03-27 정규환 1690
132899 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ㅡ '마리아 메세지' [근간] |2| 2009-04-10 장이수 1694
132902     '가짜 마리아'의 '가짜 십자가' |5| 2009-04-10 장이수 1255
132900     Re: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ㅡ '마리아 메세지' [근간] |1| 2009-04-10 김신 1793
133251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|2| 2009-04-20 주병순 1693
133400 표범같이 생긴 짐승 |1| 2009-04-23 장선희 1695
133878 성경 속의 성모님 예언[ '마리아교'로 흩으버리다 ] 2009-05-04 장이수 1695
133879     마리아 = 신이 될 때, 마리아교 태동 [흩으버림] |2| 2009-05-04 장이수 856
134023 아침기도 |2| 2009-05-07 이경엽 1690
134160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의 일몰 |17| 2009-05-09 최태성 16910
134615 진리의 영께서 나를 증언할 것이다. |2| 2009-05-18 주병순 1695
136415 판단하지 않는 태도 2009-06-17 장병찬 1695
136468 “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” |1| 2009-06-18 장이수 1695
137440 분홍바늘꽃 |10| 2009-07-09 배봉균 16910
139672 석양 (夕陽)의 자리바꿈 |4| 2009-09-04 배봉균 1695
140244 백조 부부가 출근해서 하는 일 2 |2| 2009-09-19 배봉균 1696
141368 감 (枾) |4| 2009-10-14 배봉균 1696
141714 가을사랑~~ 2009-10-21 권오식 1691
141877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|2| 2009-10-26 주병순 16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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