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686 * 왜 교회는 새해 첫날을? 예수님축일이 아닌 성모님축일로? |1| 2008-01-03 허윤석 7803
32694     거울을 보게 되는 '마리아교' |1| 2008-01-03 장이수 3693
33107 가톨릭교리서에 나타난 영성체의 효과 |2| 2008-01-21 장병찬 7804
33986 "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아버지" - 2008.2.23 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08-02-23 김명준 7804
35018 ◆ 대단한 성공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4-02 노병규 7806
35056 ◆ 보고 들은 것 . . . . . .[김상조 신부님] |10| 2008-04-03 김혜경 78015
36460 ♡ 삶을 위한 십계명 ♡ 2008-05-24 이부영 7802
36677 내 영혼의 초상은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7| 2008-06-03 김광자 78011
37957 능소화 연가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9| 2008-07-26 김광자 78012
38790 '은총의 말씀에 놀아워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9-01 정복순 7802
3886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루카 15,2 2008-09-04 방진선 7803
39187 성령을 모독하는 자 용서받지 못한다 |2| 2008-09-17 윤경재 7806
39312 (302)기도는 |21| 2008-09-22 김양귀 7809
40994 축일: 11월 15일 성 대 알베르토 주교 학자 |4| 2008-11-15 박명옥 7807
41151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/ ALMA MATER! |7| 2008-11-20 김미자 7807
41813 아름다운 멘토링인 대부 대모 제도 - 윤경재 |3| 2008-12-09 윤경재 7807
42049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여 실천하게 하소서! |3| 2008-12-17 유웅열 7803
42065 신적 자아의 흡수 <와> 신적 본성의 참여 [신앙교리성] |16| 2008-12-17 장이수 7801
42168 펌-(67) Ting |1| 2008-12-20 이순의 7805
42431 ♡ 사랑하는 것은 ♡ 2008-12-29 이부영 7802
42473 새날에는 |8| 2008-12-30 이재복 7807
42499 어떤 사람이 복된 삶을 사는가? |6| 2008-12-31 유웅열 7804
43054 "영육(靈肉)의 수련" - 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09-01-18 김명준 7805
43729 냉정과 다정 |1| 2009-02-11 김용대 7804
43804 우리의 엄마 2 - 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1| 2009-02-14 노병규 7805
43857 ♡ 어둠이 올 때 ♡ 2009-02-16 이부영 7802
44229 2월 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2-28 노병규 78015
45295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2| 2009-04-10 김광자 7802
46162 거짓말만 하면서 살아가는 [가짜 마리아의 자녀들] |1| 2009-05-16 장이수 7801
48563 8월 23일 연중 제2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8-23 노병규 78012
48885 9월 5일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9-05 노병규 78015
166,962건 (2,915/5,5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