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427 우리는 순리를 거슬러 살려고 하고 있다 2017-09-03 김용대 2,6040
120022 부활 제4주간 목요일 |9| 2018-04-26 조재형 2,60412
121269 예수님의 기대수준 -하늘 아버지를 닮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6-19 김명준 2,6045
1010 +주님 찬미 받으소서, @영광 받으소서!! |1| 2008-01-13 최인숙 2,6046
1271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예수님(QT묵상) 2000-04-21 노이경 2,6036
2846 가장 좋은 추석 선물 2001-10-04 양승국 2,60317
110533 성인聖人이 답이다. -최후의 심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6| 2017-03-06 김명준 2,60311
116491 < 1분 묵상 > 마음에서 탄생하시도록(Let him born in me) 2017-11-29 노병규 2,6032
13978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나라가 그물인 이유 |2| 2020-07-29 김현아 2,6038
1411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3) 2020-10-03 김중애 2,6034
146906 2021년 5월 18일[(백) 부활 제7주간 화요일] 2021-05-18 김중애 2,6030
1015 성모님동상 |19| 2008-02-02 최덕순 2,6032
1314 마지막 한조각까지 포기해야만 |5| 2009-11-10 강양순 2,6030
1678 환상 속의 그대(30주 화) 2000-10-31 조명연 2,60218
1701 [탈출]첫 번째 좌절과 노동의 왜곡 2000-11-12 상지종 2,60210
114454 ◎ 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2017-09-04 김중애 2,6020
115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0.07) 2017-10-07 김중애 2,6026
120223 5.3.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5-03 송문숙 2,6022
121031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 |1| 2018-06-09 최원석 2,6020
1119 12월 10일 복음묵상 1999-12-10 김정훈 2,6012
1190 긍정적인 사고 2000-02-08 김종연 2,60120
3027 하늘나라가 폭행을 당하고 있다??? 2001-12-13 오상선 2,60122
3444 내가 할 일 2002-03-26 김태범 2,60111
1310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다 |3| 2019-07-13 김현아 2,6018
1685 나의 죽음(위령의 날) 2000-11-02 상지종 2,60015
2102 ** 하루를 시작하면서 2001-03-21 유영진 신부 2,60018
117223 12/31♣.성가정이란 문제 없는 가정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.(김대열 프란 ... 2017-12-31 신미숙 2,6004
119117 ■ 그냥 기적으로 보아야만 참된 믿음이 /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1| 2018-03-20 박윤식 2,6000
12077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 식으로 살면 영생포기 한 것) 2018-05-29 김중애 2,6001
1130 멸망한 영혼의 소리-지옥영혼 2008-10-02 조윤정 2,60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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