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573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금요일] 2005-04-22 박종진 8322
38393 성모 승천 대축일 |3| 2008-08-14 장병찬 8325
16286 ♧ 사순묵상 - 하느님 맘 닮기[사순 제1주간 토요일] |1| 2006-03-11 박종진 8324
96634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. 2015-05-09 김중애 8322
270 시노드의 동반자 나 신부님을 기억하며 2003-05-02 장영자 8324
39414 '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9-26 정복순 8322
16242 살만해지니까... -여호수아39 2006-03-09 이광호 8322
97343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2015-06-11 김중애 8320
17329 제2기 웃음치료 지도자과정 안내 2006-04-22 장경화 8320
34194 "겸손한 기도" - 2008.3.1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8-03-01 김명준 8322
17025 ♧ 사순묵상 - 고난을 감수하는 사랑[성주간 월요일] 2006-04-10 박종진 8323
97287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5-06-09 주병순 8320
179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22 이미경 8325
35451 ♡ 어둠이 올 때 ♡ |1| 2008-04-17 이부영 8322
17824 성령의 학생 |2| 2006-05-15 조경희 8327
95034 2015년 3월 6일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영적독서 2015-03-05 신승현 8320
17541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06-05-01 주병순 8322
35359 아내를 울려버린 사랑이야기 |1| 2008-04-14 박성권 8327
21875 오늘의 묵상 제 30 일 째(루가11,0-13) |13| 2006-10-29 한간다 8327
94219 보십시오, 주님!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... |2| 2015-01-27 신희순 8323
21868 평생 현역(現役), 죽어야 은퇴(隱退) 2006-10-28 김명준 8322
36791 6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-12 묵상/ 행복한 사람 |4| 2008-06-09 권수현 8324
22080 산(山)이 준 메시지 |1| 2006-11-04 노병규 8323
99484 신앙은 자기의 삶을 새롭게 하는 길잡이입니다. 2015-09-27 유웅열 8323
22056 대접 받는 방귀, 대접 못 받는 방귀 l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11-03 노병규 8323
35625 4월 2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 1-8 묵상/ 농부와 포도나무와 가 ... |5| 2008-04-23 권수현 8327
21999 주님의 도움은 이웃을 통해 다가옵니다. |3| 2006-11-02 윤경재 8323
99191 연중 제24주일 |6| 2015-09-13 조재형 83211
24059 “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” [양승국 신부님] |3| 2007-01-03 노병규 8326
49354 염장이와 상여꾼의 투명한 슬픔 |1| 2009-09-24 지요하 8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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