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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073 <우리 부모, 우리 형제, 우리 자녀> 2010-04-23 김종연 4712
55085 사려깊게 처신하라 2010-04-23 김중애 4172
55093 ** 노력에서 오는 기쁨 ** |3| 2010-04-24 김광자 4612
55103 대동(大同)과 하늘나라 2010-04-24 김용대 7302
55108 사랑은 시간이 필요하다 2010-04-24 김중애 4502
55109 순수한 지향 2010-04-24 김중애 4492
5511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25 김광자 4582
55126 <그랬더라면 도둑질이다> 2010-04-25 김종연 4272
55127 목자와 양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5 이순정 4802
55139 ♥알고 사랑함으로써,하느님의 형상과 동일시 된다. 2010-04-25 김중애 4212
55141 피의 계약 2010-04-25 김중애 4802
55142 (490) 모든 준비는 *성서 말씀을 통하여~~~+아멘+ |4| 2010-04-25 김양귀 4232
55165 신앙의 신비 2010-04-26 지요하 4832
55168 ▶◀ 천안함 순국 장병 추도의 글 |3| 2010-04-26 노병규 4732
5517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27 김광자 5142
55199 받음은 예술 |1| 2010-04-27 김중애 4132
55206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것을 잊고 있다 2010-04-28 김용대 5412
55215 사랑은 모든 것을 녹인다. |2| 2010-04-28 김중애 5572
55227 사려깊게 처신하라 2010-04-28 김중애 4142
55244 인생의 동반자 / [복음과 묵상] |3| 2010-04-29 장병찬 6042
55247 무한한 침묵 2010-04-29 김중애 7182
55256 판단 2010-04-29 김중애 4412
55275 성령으로 하나되어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30 이순정 4722
55289 성모님께 사랑에 빠지다 <와> 성모님을 사랑하다 [차이] 2010-04-30 장이수 3882
55311 <요즈음 아이들>-김종옥 수녀 2010-05-01 김종연 5802
55312 성모성월의 그 유래와 그 의미 2010-05-01 김중애 7612
55314 순수하게 일하는 것 2010-05-01 김중애 4372
553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5-02 김광자 4372
55329 5월2일 야곱의 우물- 요한13,31-33ㄱ.34-35/ 렉시오 디비나에 ... |2| 2010-05-02 권수현 4382
55338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2 장병찬 59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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