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25 ☆ 누구 보다 행복한 존재 - 사제 ( 교황 레오 13세의 미사 ) 2005-10-23 주병순 7784
13118 예수님을 모방하자. 2005-10-27 김선진 7782
13142 제자들 중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셨다. |2| 2005-10-28 양다성 7781
13608 ☆ 미사의 은총 2005-11-19 주병순 7781
14833 *하느님으로부터 간택받은 사람* 2006-01-10 장병찬 7781
15396 이나시오 성인의 관대함을 구하는기도더불어사는세상은총 2006-02-03 김만화 7781
15429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39.155일 동안 바다에서 표류하다. |1| 2006-02-04 박종진 7785
15434 바르고 참된 깨달음을 갖춘 2006-02-04 박규미 7782
15594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06-02-11 주병순 7782
15649 <시> 님 생각 |1| 2006-02-13 이재복 7782
15844 <서정> 견비통 |5| 2006-02-22 이재복 7785
16216 엄마 미안해 2006-03-08 허정이 7782
16747 이제는 우리들의 차례가 아닐까요. |6| 2006-03-29 조경희 77812
17044 임쓰신 가시관 |1| 2006-04-10 허정이 7784
18047 마지막 분부 |3| 2006-05-27 장병찬 77810
18104 '부활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5-30 정복순 7783
18152 '나를 사랑하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6-01 정복순 7784
18404 "나에게는 천년이 무의미 한 것을요..." |6| 2006-06-13 조경희 7787
18409 '완성히러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6-13 정복순 7783
19285 질그릇 속의 보물 ------ 2006.7.25 화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 ... |1| 2006-07-25 김명준 7785
19595 얼짱의 변모 (펌) |3| 2006-08-07 이현철 7783
19762 [오늘 복음묵상] 수난예고와 성전세의 관계 |1| 2006-08-14 노병규 7783
20057 생화(生花)냐 조화(造花)냐? ----- 2006.8.26 연중 제20주간 ... 2006-08-26 김명준 7783
20277 "남을 존중하면 갈등 줄어” |4| 2006-09-04 노병규 7787
20362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44. 텃밭 가꾸기 (마르 9,11~13) |1| 2006-09-07 박종진 7782
20522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. |6| 2006-09-13 임숙향 7787
214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10-15 이미경 7785
21687 '어리석은 자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10-22 정복순 7782
22154 저녁 노을 / 최원현 |10| 2006-11-07 박영희 7786
22912 양의 머리와 개고기 |10| 2006-11-30 배봉균 778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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