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56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|1| 2016-01-15 이기승 8321
24059 “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” [양승국 신부님] |3| 2007-01-03 노병규 8326
102032 * 희년(1-2)/ † 타락한 사람에게 희년이 필요함. 2016-01-26 윤태열 8321
34194 "겸손한 기도" - 2008.3.1 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08-03-01 김명준 8322
103125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Ⅹ (신념) 2016-03-13 김중애 8322
21875 오늘의 묵상 제 30 일 째(루가11,0-13) |13| 2006-10-29 한간다 8327
104627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1| 2016-05-31 주병순 8322
35451 ♡ 어둠이 올 때 ♡ |1| 2008-04-17 이부영 8322
21868 평생 현역(現役), 죽어야 은퇴(隱退) 2006-10-28 김명준 8322
35359 아내를 울려버린 사랑이야기 |1| 2008-04-14 박성권 8327
22080 산(山)이 준 메시지 |1| 2006-11-04 노병규 8323
36791 6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1-12 묵상/ 행복한 사람 |4| 2008-06-09 권수현 8324
22056 대접 받는 방귀, 대접 못 받는 방귀 l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11-03 노병규 8323
35625 4월 2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 1-8 묵상/ 농부와 포도나무와 가 ... |5| 2008-04-23 권수현 8327
21999 주님의 도움은 이웃을 통해 다가옵니다. |3| 2006-11-02 윤경재 8323
24636 영양가 만점의 의미 있는 하루ㅣ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1-20 노병규 83213
24618 [괴짜 수녀일기]끝날 까지 사과나무를 심는 이들 < 24 > |5| 2007-01-19 노병규 8329
24280 [새벽 묵상] 어머니의 노래 |11| 2007-01-10 노병규 83211
25184 오늘의 묵상 (2월7일) |28| 2007-02-07 정정애 83210
25087 [새벽 기도] 소망가운데 일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!!!. |6| 2007-02-03 노병규 8329
24980 칭찬은 '아이들도' 춤추게 한다 ㅣ윤병훈 신부님 |5| 2007-01-31 노병규 83210
26159 '겸손해지도록 합시다' |1| 2007-03-17 이부영 8323
26516 '갑진 순 나르드 향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04-01 정복순 8322
28751 말씀지기 7월 11일 묵상 |7| 2007-07-11 김광자 8327
30786 거룩한 미사[7] |2| 2007-10-11 이현숙 8326
14360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14-20/연중 제1주간 월요일) 2021-01-11 한택규 8320
33329 오늘의 복음(1월 30일) |16| 2008-01-30 정정애 83212
33758 [스크랩] 낭만의 도시 찰츠브르크 |2| 2008-02-16 최익곤 8324
145003 ♥聖 베르뇌 張주교의 순교 (순교일; 3월7일) 2021-03-04 8320
187129 12월 31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31 강칠등 8317
168,454건 (2,922/5,61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