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168 ▶◀ 천안함 순국 장병 추도의 글 |3| 2010-04-26 노병규 4732
55178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4-27 김광자 5142
55199 받음은 예술 |1| 2010-04-27 김중애 4132
55206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늘에서 내려 오셨다는 것을 잊고 있다 2010-04-28 김용대 5422
55215 사랑은 모든 것을 녹인다. |2| 2010-04-28 김중애 5572
55227 사려깊게 처신하라 2010-04-28 김중애 4142
55244 인생의 동반자 / [복음과 묵상] |3| 2010-04-29 장병찬 6042
55247 무한한 침묵 2010-04-29 김중애 7182
55256 판단 2010-04-29 김중애 4412
55275 성령으로 하나되어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30 이순정 4722
55289 성모님께 사랑에 빠지다 <와> 성모님을 사랑하다 [차이] 2010-04-30 장이수 3882
55311 <요즈음 아이들>-김종옥 수녀 2010-05-01 김종연 5802
55312 성모성월의 그 유래와 그 의미 2010-05-01 김중애 7642
55314 순수하게 일하는 것 2010-05-01 김중애 4372
553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5-02 김광자 4372
55329 5월2일 야곱의 우물- 요한13,31-33ㄱ.34-35/ 렉시오 디비나에 ... |2| 2010-05-02 권수현 4382
55338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2 장병찬 5902
55343 사진묵상 - 5월 화창한 봄날! 2010-05-02 이순의 4722
55368 '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5-03 정복순 9292
55370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2010-05-03 김용대 5402
55374 사진묵상 - 밥 2010-05-03 이순의 4822
55375 영혼을 '죄의 힘' 안으로 다시 속박시키는 존재 [하수인] |1| 2010-05-03 장이수 4412
55379 사랑하올 어머니 찬미하오리다. 2010-05-03 이부영 4502
55382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|2| 2010-05-04 김광자 5942
55393 인생은 모험이다 2010-05-04 김중애 4402
55398 고해성사는 커다란 사랑의 행동 |2| 2010-05-04 김중애 5352
55399 <곰보배추효능> 2010-05-04 김종연 8022
55402 묵주기도의 성인들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4 장병찬 5442
55416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2| 2010-05-05 김광자 5822
55425 어린이날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05 이순정 44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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