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008 [저녁 묵상] 은총의 사닥다리 |5| 2007-01-01 노병규 7788
24817 무슨 일이 있었나? |9| 2007-01-25 이인옥 7784
25156 '유다인들의 전통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7-02-05 정복순 7785
25164 2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7, 1-13 묵상 / 누습의 끈 |4| 2007-02-06 권수현 7783
256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2-25 이미경 7789
25879 가톨릭 신학생들의 '착의식'을 보다 |4| 2007-03-05 지요하 7785
25937 '나의 관심과 애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7-03-08 정복순 7781
26088 인생의 열매 2007-03-14 장병찬 7781
26339 오늘의 묵상 (3월25일) |9| 2007-03-25 정정애 7785
27174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|5| 2007-04-29 장병찬 7782
28405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|4| 2007-06-25 주병순 7784
28779 말씀지기 7월 12일 묵상 |7| 2007-07-12 김광자 77810
28883 회개는 실천을 요구한다. |1| 2007-07-17 유웅열 7781
29239 사랑의 고백 |5| 2007-08-05 윤경재 7785
29921 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위대한 합창 |9| 2007-09-05 권수현 7789
30190 오늘의 묵상(9월16일) |12| 2007-09-16 정정애 77811
30715 이철신부님의 희망의선물*그대 |9| 2007-10-08 임숙향 77811
31098 둘째 죽음 안의 시대는 불로 태워야 한다 [목, 금요일] |3| 2007-10-24 장이수 7784
31113 성령을 받은 사람은 오직 사랑할 뿐인 것이다. 2007-10-25 임성호 7783
32524 The beauty of tradition (니케아 신경) |3| 2007-12-26 권영옥 7786
32539 주께 감사!*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 |3| 2007-12-27 임숙향 7783
32964 아름다운 설화 |4| 2008-01-14 최익곤 7783
33413 ♤- 가난 -♤ |4| 2008-02-02 노병규 7787
33566 사순제1주일/악마의 유혹-우리 안의 탐욕이 바로'사탄 |3| 2008-02-09 원근식 7787
35516 "주님을 알고 뵙는 길" - 2008.4.19 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08-04-19 김명준 7785
37199 매일 변모하는 삶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25 조연숙 7785
38348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|2| 2008-08-12 주병순 7782
38629 8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 13-22 묵상/ 하느님 보시니 좋 ... |5| 2008-08-25 권수현 7783
39366 헤로데의 두 몸 [성령의 정배 = 그리스도 자신] /목요일 |3| 2008-09-24 장이수 7780
39489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 2008-09-29 장병찬 7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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