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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녁 묵상] 은총의 사닥다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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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1 |
노병규 |
77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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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이 있었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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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25 |
이인옥 |
77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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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유다인들의 전통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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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5 |
정복순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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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6일 야곱의 우물- 마르 7, 1-13 묵상 / 누습의 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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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6 |
권수현 |
7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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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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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25 |
이미경 |
77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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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신학생들의 '착의식'을 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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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5 |
지요하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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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의 관심과 애정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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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08 |
정복순 |
7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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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의 열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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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14 |
장병찬 |
7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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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(3월2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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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5 |
정정애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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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기보다 보여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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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9 |
장병찬 |
7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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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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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5 |
주병순 |
77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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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지기 7월 12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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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2 |
김광자 |
778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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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는 실천을 요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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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7 |
유웅열 |
7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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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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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5 |
윤경재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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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위대한 합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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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05 |
권수현 |
778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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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9월16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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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16 |
정정애 |
77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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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철신부님의 희망의선물*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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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08 |
임숙향 |
778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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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 죽음 안의 시대는 불로 태워야 한다 [목,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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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4 |
장이수 |
77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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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을 받은 사람은 오직 사랑할 뿐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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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25 |
임성호 |
7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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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beauty of tradition (니케아 신경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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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6 |
권영옥 |
77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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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께 감사!*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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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7 |
임숙향 |
7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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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설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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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4 |
최익곤 |
7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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♤- 가난 -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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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2 |
노병규 |
77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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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제1주일/악마의 유혹-우리 안의 탐욕이 바로'사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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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9 |
원근식 |
77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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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주님을 알고 뵙는 길" - 2008.4.19 부활 제4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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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9 |
김명준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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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변모하는 삶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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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5 |
조연숙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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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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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2 |
주병순 |
77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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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3, 13-22 묵상/ 하느님 보시니 좋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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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25 |
권수현 |
7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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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로데의 두 몸 [성령의 정배 = 그리스도 자신] /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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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4 |
장이수 |
77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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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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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9 |
장병찬 |
778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