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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율법을 위해 죽음을 택하여 좋은 표본을 남기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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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15 |
양다성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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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발자국 물러서면 평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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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17 |
김선진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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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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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17 |
양다성 |
7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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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당한 학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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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07 |
이인옥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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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그리스도의 시] 마리아는 공동속죄자이기 때문에 우셨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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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24 |
장병찬 |
7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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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나는 샛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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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26 |
김창선 |
76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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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나시오 성인의 관대함을 구하는기도더불어사는세상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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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03 |
김만화 |
7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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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 함께 할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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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10 |
정복순 |
76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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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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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05 |
김성준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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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나누는 사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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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0 |
임성호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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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물을 버리는 것을 반복해야함을 / 조규만 주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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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21 |
박영희 |
769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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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순간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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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1 |
장병찬 |
7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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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분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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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27 |
장병찬 |
769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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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빛과 소금의 역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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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3 |
정복순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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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완성히러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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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3 |
정복순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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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큰 기적 ----- 2006.8.4 금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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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4 |
김명준 |
76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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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짱의 변모 (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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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7 |
이현철 |
7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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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수를 사랑할 수 있나요? (평화를 위한 기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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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7 |
장이수 |
76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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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오르지 않는 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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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8 |
이인옥 |
76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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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는 방법들 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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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8 |
홍선애 |
76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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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 영성체 후 묵상(9월 30일) 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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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30 |
정정애 |
769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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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새벽묵상] 예수님께서 묻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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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06 |
노병규 |
769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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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5) 그리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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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1 |
유정자 |
769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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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성체 후 묵상 (10월2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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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5 |
정정애 |
769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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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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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7 |
주병순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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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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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8 |
주병순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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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성체 후 묵상 (11월12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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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2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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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답고 놀라운 기적의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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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29 |
유웅열 |
7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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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두산의 아름다운 가을 정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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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12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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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 복음묵상]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l 옮겨온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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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12 |
노병규 |
769 | 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