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921 9월 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위대한 합창 |9| 2007-09-05 권수현 7789
30715 이철신부님의 희망의선물*그대 |9| 2007-10-08 임숙향 77811
31113 성령을 받은 사람은 오직 사랑할 뿐인 것이다. 2007-10-25 임성호 7783
31919 (186) 가족 까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( 내 동생 김 모니카가 쓴 글입니 ... |15| 2007-11-30 김양귀 7785
32524 The beauty of tradition (니케아 신경) |3| 2007-12-26 권영옥 7786
32539 주께 감사!*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 |3| 2007-12-27 임숙향 7783
32964 아름다운 설화 |4| 2008-01-14 최익곤 7783
33413 ♤- 가난 -♤ |4| 2008-02-02 노병규 7787
33566 사순제1주일/악마의 유혹-우리 안의 탐욕이 바로'사탄 |3| 2008-02-09 원근식 7787
35516 "주님을 알고 뵙는 길" - 2008.4.19 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08-04-19 김명준 7785
36723 비 내린 오후 |3| 2008-06-05 이재복 7784
37199 매일 변모하는 삶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6-25 조연숙 7785
38348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. |2| 2008-08-12 주병순 7782
39366 헤로데의 두 몸 [성령의 정배 = 그리스도 자신] /목요일 |3| 2008-09-24 장이수 7780
40650 "주님의 제자가 되려면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11-05 김명준 7786
41051 세상의 모든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해 |6| 2008-11-18 박영미 7785
41321 [그리스도의 시] 최후의 만찬 전에 어머니를 하직함 |5| 2008-11-25 장병찬 7786
41328     읽을때 주의하십시오 |3| 2008-11-25 안현신 5301
41322     [수정]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|4| 2008-11-25 장병찬 4194
41329        이 책에 대한 출판 허가 ''단서조항'' (Disclaimer) 2008-11-25 안현신 6301
41701 33일 봉헌-6일,그리스도 안에서의 변화/티없으신 성심께 |1| 2008-12-05 조영숙 7783
41886 전도서 세상만사 헛되다 |2| 2008-12-11 박명옥 7783
43039 부족한 우리를 부르시는 하느님 / 글 : 양승국 신부 |1| 2009-01-18 원근식 7786
43088 희망에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9-01-20 김광자 7785
44211 2월 27일 야곱의 우물-마태 9, 14-15 묵상/ 한 식구(食口)가 되 ... |3| 2009-02-27 권수현 7784
44280 예수님, 이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3-02 박명옥 7784
44943 미리읽는 복음/사순 제5주일 밀알 한 알이 떨어져 죽으면/김영수 신부 |3| 2009-03-27 원근식 7785
45444 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꾸미다(마르코14,1-7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4-17 장기순 7784
50528 <방안퉁수도 할 말 있다> 2009-11-08 송영자 7780
50614 ♡ 감사는 당연한 것?.. 정말.. ♡ |1| 2009-11-11 이부영 7781
50788 언제나 그리움으로 |4| 2009-11-19 김광자 7782
50795 ♡ 하나되게 하소서. ♡ 2009-11-19 이부영 7782
51978 씁쓸함을 느끼며... 허윤석신부님 |2| 2010-01-04 이순정 7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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