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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928 5월2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19-2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3| 2010-05-23 권수현 4492
55932 살아서 살아서 2010-05-23 이재복 4332
55944 모자 2010-05-23 이재복 3812
55945 뉴에이지(거짓영성)에서의 '에너지' = 가짜 성령 |1| 2010-05-23 장이수 4142
55955 우리 모두 분노를 숨기고 살고 있다 |2| 2010-05-24 김용대 4782
55958 ♡ 원만한 관계 ♡ 2010-05-24 이부영 4522
55964 가진 것을 다 팔고, 나를 따라라. |1| 2010-05-24 주병순 3812
55967 영적 독서 |1| 2010-05-24 김중애 4792
55989 완전한 가난 [없음이 아니라 내어줌] |1| 2010-05-24 장이수 3972
56021 내적인 박해와 그 골고타 언덕 [진리의 십자가] |1| 2010-05-25 장이수 4232
56023 십자가 2010-05-25 한성호 3892
560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5-26 김광자 4862
56034 어둠앓이 2010-05-26 이재복 4822
56051 성모님의 밤 봉헌기도. 2010-05-26 김보현 4262
56053 십자가는 높은 곳에 있지 않다 [생활 속의 십자가 인간] |1| 2010-05-26 장이수 5812
56069 ♡ 기도 ♡ 2010-05-27 이부영 4402
56086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0-05-27 주병순 3722
56091 "시(詩)같은 인생" - 5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0-05-27 김명준 4392
56106 병중의 인내 2010-05-28 김중애 4262
56112 나의 집은 모든 민족들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. 하느님을 믿어라 ... 2010-05-28 주병순 4282
56120 예수님 때문에 죄 범하니, 예수님은 없어져야 해요 [추가] 2010-05-28 장이수 3712
56122 가난한 과부의 헌금 [ 사랑의 부활] |1| 2010-05-28 장이수 4722
56134 기도는 영혼의 음식 2010-05-29 김중애 4242
56136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0-05-29 주병순 4692
56140 뉴져지에서 인사드립니다. |1| 2010-05-29 하승호 4242
56148 진실해야 진리올까 / 진리와야 진실할까 [ 식별 ] |1| 2010-05-29 장이수 4092
56162 자기 수련 2010-05-30 김중애 4292
56172 어머니로서의 품위 [은총세계에서의 어머니] 2010-05-30 장이수 4272
56182 ♡ 성체조배 ♡ 2010-05-31 이부영 6472
56196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, 어찌 된 일입니까? 2010-05-31 주병순 57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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