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852 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 |4| 2007-03-04 장병찬 8313
45316 "알렐루야, 알렐루야, 알렐루야" - 4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9-04-11 김명준 8314
25793 †♠~ 제 53회. 거룩한 자리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 ... |6| 2007-03-02 양춘식 8318
153661 10 사순 제1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3-09 김대군 8311
25023 고통이 주는 선물 |4| 2007-02-01 유웅열 8314
152086 말라기(4) 우리가 하느님 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다니요 (1,6) |1| 2022-01-07 김종업로마노 8310
250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2-03 이미경 8316
15077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54) ’21.11.4. 목 2021-11-04 김명준 8311
24702 사제는 땅위의 천사 |2| 2007-01-22 장병찬 8313
150652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? 2021-10-29 주병순 8310
22000 영원한 삶-----2006.11.2 목요일 위령의 날 |1| 2006-11-02 김명준 8314
1507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5,1-12ㄴ/모든 성인 대축일) 2021-11-01 한택규 8310
21787 무학 |1| 2006-10-26 김두영 8311
1506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(연중 제31주일, 마르코12, ... 2021-10-31 한택규 8310
21556 '속'의 영성 - 더러운'속'과 깨끗한'속' |4| 2006-10-17 장이수 8316
151063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. |1| 2021-11-18 최원석 8313
22785 王에대해서... |8| 2006-11-26 임태형 8317
1510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9,41-44/연중 제33주간 목요일) 2021-11-18 한택규 8310
22893 하느님 나라로 가는 순서 (나영훈 안토니오)신부님 강론 |3| 2006-11-29 오상옥 8313
150409 † 동정마리아. 제16일 : 성전에서 계속 생활하시면서 하느님 ‘말씀’의 ... |1| 2021-10-17 장병찬 8310
22879 '충성을 다하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29 정복순 8314
150441 시간에서 벗어나는 길 2021-10-19 김중애 8312
22740 돌아온 탕자가 되어 드리는 기도 |3| 2006-11-25 이재복 8313
24036 [저녁 묵상] 기도 ... |8| 2007-01-02 노병규 83110
23001 [대림 제1주일] 매일이 성탄이다.(이기양 신부) 2006-12-02 전현아 8311
179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22 이미경 8315
17301 "와서 아침을 먹어라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 ... |1| 2006-04-21 김명준 8315
17440 사랑과 삶 |2| 2006-04-27 최태성 83110
16707 ♧ 사순묵상 - 낫고 싶습니다[사순 제4주간 화요일] 2006-03-28 박종진 8312
20038 빠다킹 신부의 여름 휴가 일기3(마지막) |16| 2006-08-25 이미경 8316
168,454건 (2,926/5,61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