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829 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 2010-06-24 이형로 4922
56834 6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8,1-4 묵상/ 관계의 회복 2010-06-25 권수현 4762
56835 ♡ 매일 아침 ♡ 2010-06-25 이부영 4272
56837 용서와 화해의 이유와 방법!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25 이순정 5962
56841 <휴지 줍기와 공해 줄이기> 2010-06-25 김종연 3922
56849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|1| 2010-06-25 주병순 3422
56863 ♡ 내적 평화 ♡ 2010-06-26 이부영 4242
5688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!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27 이순정 4352
56906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28 조경희 4332
56909 몸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/안셀름 그륀 2010-06-28 김중애 4862
56917 예수님의 평화인 십자가 2010-06-28 한성호 3832
56935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0-06-29 주병순 4162
56939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29 조경희 4982
569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30 김광자 5112
56958 ◈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?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6-30 김중애 6642
56959 참된 잣대 2010-06-30 김중애 4412
56967 거꾸로 산 세월 2010-06-30 김용대 5892
57009 ◈ 잘 난 점보다 취약점을 고쳐야 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02 김중애 5362
57022 ♡눈에 보이는 하느님♡ 2010-07-02 김중애 4002
57038 저 세상으로 간다는 것 |1| 2010-07-03 김중애 5662
57046 장례미사 중에서... 2010-07-03 이부영 6292
57054 7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17-2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0-07-04 권수현 4462
57059 특혜를 받는 순간 2010-07-04 김중애 4902
57060 신령성체(神領聖體) 2010-07-04 김중애 5402
57078 삶에서 가장 필요한 것. 2010-07-05 유웅열 5952
57082 하느님의 호홉 |1| 2010-07-05 김중애 4662
57083 어떤 인생에 켜 준 불 2010-07-05 김중애 5722
57105 <혼백, 혼령, 성령> 2010-07-06 김종연 5522
571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0-07-06 주병순 4362
57110 하느님의 응답 2010-07-06 김중애 51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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