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563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2010-07-26 주병순 4522
57581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0-07-27 주병순 4322
57620 <행복 선언>(마태 5,3-16)-남미성경해설 2010-07-29 배동민 3502
57621 <행복 선언>(마태 5,3-16)-21세기 성경해설 2010-07-29 배동민 6052
57633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 2010-07-29 주병순 3702
57653 <기도, 주님의 기도>(마태 6,5-15)(1) |1| 2010-07-30 배동민 3942
57659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0-07-30 주병순 3562
57680 명령기도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2010-07-31 이은숙 7392
57686 ♡ 우리를 훈게하시는 말씀 ♡ 2010-07-31 이부영 4442
5768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8-01 김광자 4162
57692 <세리들 및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예수님>(마태 9,9-17) 2010-08-01 박광호 4702
57693 <사악한 영화> 2010-08-01 박광호 4742
5769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는냐? |1| 2010-08-01 주병순 4242
57699 주님의 기도에 대한 이해 - 스코트 한 박사 |3| 2010-08-01 소순태 5862
57705 <사랑이란 그런 걸까?> 2010-08-01 박광호 4972
57743 ♡ 기도와 삶 ♡ 2010-08-03 이부영 6322
5776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8-04 김광자 8262
57776 <연중 제19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8-04 박광호 4192
57777 [8월 5일] 성시간 (聖時間) 2010-08-04 장병찬 6262
57792 <빗나가는 지도자들을 대하는 심정> 2010-08-05 박광호 5192
57800 영적인 선택. |1| 2010-08-05 유웅열 5622
57804 예수님의 순수 2010-08-05 김중애 4852
57809 <"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."-올바른 번역일까?> 2010-08-05 박광호 5342
57812 [8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0-08-05 장병찬 4482
57827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모습이 달라졌다. |1| 2010-08-06 주병순 4072
57832 [8월 7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08-06 장병찬 4482
57835 <길 잃은 양은 누구?>(마태 18,6-14) 2010-08-06 박광호 3562
57838 <바퀴벌레와 개미를 죽이는 기분> 2010-08-07 박광호 4742
57852 한국교회에서 광복절은 해마다 '여벌'인가? 2010-08-07 지요하 4022
57857 그대가 해야 하는 모든 것 2010-08-07 김중애 6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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