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06 * 우리는 사냥꾼의 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도다. 2005-12-28 주병순 7751
15005 17일-그분은 오셔야만 했다. 나를 위해서…/봉헌준비(18일째) |1| 2006-01-17 조영숙 7758
15039 어찌 님의 뜻을 |1| 2006-01-18 박규미 7751
15577 금 경 축 |3| 2006-02-11 김성준 7753
16118 봉헌 준비-제2주/제2일,자신의 죄에 대한 인식 |4| 2006-03-05 조영숙 7754
16440 3월 17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이젠 제 차례지요. |4| 2006-03-17 조영숙 7754
16635 당신이 원하시면.. |2| 2006-03-24 조송자 7752
17058 4월 11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은총의 현재성 |4| 2006-04-11 조영숙 7755
17163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 |2| 2006-04-15 주병순 7751
17698 하느님 나라에서의 품삯 2006-05-09 장병찬 77511
18514 가라 하면 가고, 오라 하면 오는 것이다. |1| 2006-06-19 임성호 7752
18706 마음이 위로 받는 길 |2| 2006-06-28 장병찬 7756
18756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 2006-06-30 주병순 7751
19006 새 사제에게 드리는 詩 / 옮겨온글 |2| 2006-07-13 노병규 7754
19011 ♧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 |1| 2006-07-13 박종진 7753
19395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(23)/깨어진 창을 통해서 보면 |12| 2006-07-30 박영희 77511
19440 “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” 2006-08-01 노병규 7755
1977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충실함' |4| 2006-08-15 노병규 7755
20312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06-09-05 장병찬 7751
2087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9. 섬기는 사람 (마르 10,41~45) |1| 2006-09-26 박종진 7754
20980 사랑과 묵상으로 차려올립니다. |9| 2006-09-29 임숙향 77511
20991 [새벽묵상] 화살기도 |7| 2006-09-30 노병규 77513
21406 믿음으로 사는 우리들 ----- 2006.10.13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1| 2006-10-13 김명준 7756
21556 '속'의 영성 - 더러운'속'과 깨끗한'속' |4| 2006-10-17 장이수 7756
21861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|6| 2006-10-28 주병순 7752
22276 오늘의 묵상 재 42 일 째 (공부) |8| 2006-11-11 한간다 7756
23060 복음의 씨앗을 나누어야 |5| 2006-12-04 윤경재 7757
25197 (310) 말씀지기> 참회는 아름다운 은총 |15| 2007-02-07 유정자 77511
25343 [괴짜수녀일기] 천국으로 띄운 편지 <27>ㅣ이호자 마지아 수녀님 |4| 2007-02-12 노병규 77511
25426 "제자리의 중심" |1| 2007-02-15 김명준 7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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