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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우리는 사냥꾼의 그물에서 새처럼 벗어났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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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28 |
주병순 |
7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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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일-그분은 오셔야만 했다. 나를 위해서…/봉헌준비(18일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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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17 |
조영숙 |
77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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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 님의 뜻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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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1-18 |
박규미 |
775 | 1 |
| 15577 |
금 경 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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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2-11 |
김성준 |
775 | 3 |
| 16118 |
봉헌 준비-제2주/제2일,자신의 죄에 대한 인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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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05 |
조영숙 |
7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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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7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이젠 제 차례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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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17 |
조영숙 |
7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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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원하시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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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3-24 |
조송자 |
775 | 2 |
| 17058 |
4월 11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은총의 현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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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1 |
조영숙 |
775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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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는 되살아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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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4-15 |
주병순 |
7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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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나라에서의 품삯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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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5-09 |
장병찬 |
77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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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 하면 가고, 오라 하면 오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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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19 |
임성호 |
7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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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위로 받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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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28 |
장병찬 |
77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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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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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6-30 |
주병순 |
7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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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사제에게 드리는 詩 / 옮겨온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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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노병규 |
77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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♧ 미움을 지우개로 지우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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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13 |
박종진 |
7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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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(23)/깨어진 창을 통해서 보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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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7-30 |
박영희 |
77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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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균형잡힌 마음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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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01 |
노병규 |
775 | 5 |
| 19771 |
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충실함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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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8-15 |
노병규 |
775 | 5 |
| 20312 |
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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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05 |
장병찬 |
775 | 1 |
| 20874 |
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59. 섬기는 사람 (마르 10,41~4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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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6 |
박종진 |
775 | 4 |
| 20980 |
사랑과 묵상으로 차려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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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9 |
임숙향 |
77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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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새벽묵상] 화살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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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30 |
노병규 |
775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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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으로 사는 우리들 ----- 2006.10.13 연중 제27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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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3 |
김명준 |
77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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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속'의 영성 - 더러운'속'과 깨끗한'속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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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7 |
장이수 |
77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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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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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28 |
주병순 |
7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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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 재 42 일 째 (공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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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1-11 |
한간다 |
77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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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음의 씨앗을 나누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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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04 |
윤경재 |
77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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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10) 말씀지기> 참회는 아름다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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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7 |
유정자 |
77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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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괴짜수녀일기] 천국으로 띄운 편지 <27>ㅣ이호자 마지아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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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2 |
노병규 |
775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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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자리의 중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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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15 |
김명준 |
775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