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773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..! 2017-10-05 김철빈 1,3391
95872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|2| 2019-08-30 김현 1,3392
95874     Re: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2019-08-30 이경숙 1920
97042 꼭 읽어 보아야할 짧고 좋은글④짧고 좋은 글, 네번째 2020-03-25 김현 1,3390
97607 젊은 부부이야기/어느 아버지의 눈물 |1| 2020-08-07 김현 1,3391
97650 부산을 다녀 왔습니다 (송도 해상 케이불카) |3| 2020-08-13 유재천 1,3392
99978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1-08-21 장병찬 1,3390
8547 사랑할수 있을 때 사랑하세요... 2003-04-28 안창환 1,33818
30284 *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평화에 실어 보냅니다 |17| 2007-09-30 김성보 1,33822
89348 문득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2017-02-02 김현 1,3381
90467 감동글 아름다운 용서 아내의 잘못 |1| 2017-08-14 김현 1,3382
90752 2017년 10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10-01 김영식 1,3381
91357 눈물이 나도록 사세요..(죽음을 앞둔 두 아이의 엄마의 글) |1| 2018-01-03 김현 1,3382
91411 ♣ 한획의 기적 ♣ |1| 2018-01-10 박춘식 1,3381
91681 눈이 내리는 파리의 개선문과 샹제리제 거리 |1| 2018-02-17 유재천 1,3381
92577 한번에 한사람씩 (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말씀) |3| 2018-05-18 이수열 1,3383
93799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|1| 2018-10-24 김현 1,3380
95102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|1| 2019-05-03 김현 1,3381
97313 오월의 연가 |2| 2020-05-26 김현 1,3381
1389 * 여덟 가지의 기도... 2000-07-06 이정표 1,33718
13232 조선시대 기생들의 시...그리고 사랑 2005-02-16 박현주 1,3371
30798 *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|14| 2007-10-23 김성보 1,33715
47088 ♡ 법정스님의 가을 이야기 ♡ 2009-11-05 조용안 1,3374
97016 꼭 읽어 보아야할 짧고 좋은글, 짧고 좋은 글 첫번째 |2| 2020-03-17 김현 1,3372
97234 어느 의사의 뼈저린 고백 (어느 불효자의 회한) / 출근길의 천원김밥 |2| 2020-05-11 김현 1,3371
97399 미사와 기도에 편승하지 말아야 |1| 2020-06-22 오재택 1,3375
97462 ★ 하늘에서 벌어진 큰 전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2020-07-09 장병찬 1,3371
97599 나는 '내려감'에서 '올라감'을 배웠다 2020-08-05 강헌모 1,3372
98975 세상은 여전히 따뜻합니다 |2| 2021-02-03 강헌모 1,3372
86981 누룽지할머니 /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사연을 아시는지요? |1| 2016-02-17 김현 1,3367
91558 생일을 추카하며 쓴 편지 2018-02-02 주화종 1,33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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