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9227 * 검은 고양이의 눈물 * (고양이의 보은) 2017-01-10 이현철 1,3400
90766 어느 이등병의 마지막 면회 |1| 2017-10-04 노병규 1,3400
90988 만남에는 새로운 눈으로 보아야 한다. |1| 2017-11-01 유웅열 1,3401
91831 사랑받고 싶나요? 2018-03-08 이부영 1,3401
95360 당당하게 늙어가기 |3| 2019-06-10 유웅열 1,3404
95915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 주는 것입니다 |2| 2019-09-06 김현 1,3402
97607 젊은 부부이야기/어느 아버지의 눈물 |1| 2020-08-07 김현 1,3401
1457 사랑의 전설***펀글 2000-07-21 조진수 1,3395
6065 나누고픈 주례사 2002-04-12 오문근 1,33919
30284 * 주님의 풍성한 사랑과 평화에 실어 보냅니다 |17| 2007-09-30 김성보 1,33922
89036 2016년 올해도 고마운 당신에게 드리는 글 |2| 2016-12-10 김현 1,3391
90773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..! 2017-10-05 김철빈 1,3391
95872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|2| 2019-08-30 김현 1,3392
95874     Re: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2019-08-30 이경숙 1920
97042 꼭 읽어 보아야할 짧고 좋은글④짧고 좋은 글, 네번째 2020-03-25 김현 1,3390
97313 오월의 연가 |2| 2020-05-26 김현 1,3391
89348 문득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다 2017-02-02 김현 1,3381
90467 감동글 아름다운 용서 아내의 잘못 |1| 2017-08-14 김현 1,3382
90752 2017년 10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2017-10-01 김영식 1,3381
91357 눈물이 나도록 사세요..(죽음을 앞둔 두 아이의 엄마의 글) |1| 2018-01-03 김현 1,3382
91411 ♣ 한획의 기적 ♣ |1| 2018-01-10 박춘식 1,3381
91681 눈이 내리는 파리의 개선문과 샹제리제 거리 |1| 2018-02-17 유재천 1,3381
92577 한번에 한사람씩 (성녀 마더 테레사 수녀님 말씀) |3| 2018-05-18 이수열 1,3383
93799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|1| 2018-10-24 김현 1,3380
95102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|1| 2019-05-03 김현 1,3381
97599 나는 '내려감'에서 '올라감'을 배웠다 2020-08-05 강헌모 1,3382
97989 역경이 없으면 개척할 운명도 없다 |2| 2020-09-25 강헌모 1,3383
13232 조선시대 기생들의 시...그리고 사랑 2005-02-16 박현주 1,3371
47088 ♡ 법정스님의 가을 이야기 ♡ 2009-11-05 조용안 1,3374
97016 꼭 읽어 보아야할 짧고 좋은글, 짧고 좋은 글 첫번째 |2| 2020-03-17 김현 1,3372
97234 어느 의사의 뼈저린 고백 (어느 불효자의 회한) / 출근길의 천원김밥 |2| 2020-05-11 김현 1,3371
83,063건 (294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