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996 5월 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 29-33 묵상/ 민들레의 꿈 |2| 2008-05-05 권수현 7742
36264 마리아의 인도를 받으며 |1| 2008-05-16 장병찬 7742
36723 비 내린 오후 |3| 2008-06-05 이재복 7744
37771 '배가 고파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7-18 정복순 7744
38539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(제151-158항) |3| 2008-08-21 장선희 7742
39139 능력 위주의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나? |4| 2008-09-15 유웅열 7744
39276 한 송이 수련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3| 2008-09-20 김광자 7745
39479 9월 2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 47-51 묵상/ 내 삶의 자리가 곧 ... |4| 2008-09-29 권수현 7743
41772 "내 뒤에"그분이 계시다 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12-08 김광자 7749
42123 깨어 기다리는 군자(君子) - 윤경재 |2| 2008-12-19 윤경재 7746
42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협동정신 |5| 2009-01-16 김현아 7748
43011 Love |11| 2009-01-17 박영미 7747
43019     Re:Love |1| 2009-01-17 김용대 4011
43204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4| 2009-01-24 노병규 7749
43344 들음과 새김 |1| 2009-01-29 신옥순 7742
44340 확신 (김웅렬토마스 신부님 연중6주일 강론) 2009-03-04 송월순 7745
444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원수를 사랑하라 |7| 2009-03-07 김현아 77411
45505 사람들은 곧 나의 천사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1| 2009-04-20 유웅열 7744
47645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신앙을 조롱하다 2009-07-20 장이수 7742
49058 "영원한 수행자" - 9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 ... |3| 2009-09-12 김명준 7743
49768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|8| 2009-10-09 김광자 7746
5109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2-01 김광자 7743
51406 [강론] 대림 제 3주일 · 자선주일 (김동준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|2| 2009-12-12 장병찬 7742
54151 ♥소유 지향의 삶과 존재 지향의 삶이란? 2010-03-22 김중애 7742
55161 나를 안아 주시는 분 2010-04-26 김중애 7740
55383 5월 4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5-04 노병규 77414
57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7-11 이미경 77415
59346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2010-10-20 김중애 7740
60300 11월 28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1-28 노병규 77416
63245 사순 제3주간 - 은혜의 보화로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3-30 박명옥 7743
65196 6월 13일 월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 ... 2011-06-13 노병규 774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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