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491 청하고(아이테오), 찾고(제테오), 두드리면(낙하) 하늘의 지혜로 알아듣게 ... 2022-07-24 김종업로마노 8270
37617 연피정을 마치며 / 뭐가 그리 두렵니? |4| 2008-07-12 오상선 82710
94428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. 2015-02-05 유웅열 8274
24544 아버지의 마음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11| 2007-01-17 오상옥 8277
162663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5-05 박영희 8272
37487 ◆ 신심 깊은 사람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7-07 노병규 8275
93202 대림 제3주일 /자신을 낮춰 주님을 드높인 요한/이기양 신부 2014-12-13 원근식 8272
22826 왜 ? 성경을 읽어야 하는가? |4| 2006-11-27 유웅열 8276
164294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|4| 2023-07-17 조재형 8273
37049 예수라는 사람 |16| 2008-06-19 김광자 82711
9348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세상에 맞춰 키운 한심한 고등동물들 |6| 2014-12-26 이기정 82710
22717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우리들!~ |2| 2006-11-24 유웅열 8272
164163 세상에없는 세가지 |1| 2023-07-12 김중애 8272
40444 On Eagle's Wings |5| 2008-10-30 박영미 8272
97369 눈물 없이 제단을 떠나지 마십시오. |1| 2015-06-12 김중애 8271
22634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06-11-22 주병순 8271
1641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11) |1| 2023-07-11 김중애 8274
40891 집회서 제 28장 1-28장 1-26절 복수심-사악한 혀 |2| 2008-11-12 박명옥 8273
97680 성체성월을 유익하게 보내기 위해 2015-06-27 김중애 8272
22585 영성체 후 묵상 (11월21일) |19| 2006-11-21 정정애 8277
1648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8.10) |2| 2023-08-10 김중애 8275
42996 용서에는 소통하는 힘이 있습니다 - 윤경재 |2| 2009-01-16 윤경재 8278
9766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3주일 2015년 6월 28일). 2015-06-26 강점수 8273
23680 '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' |3| 2006-12-22 이부영 8271
160822 연중 제6 주일 |3| 2023-02-11 조재형 8279
43018 아기예수님/영적성장을위한감성수련문종원신부님 |1| 2009-01-17 조연숙 8273
96854 말씀의초대 2015년 5월 19일 [(백) 부활 제7주간 화요일] 2015-05-19 김중애 8270
24144 '속도 위반 하신 신부님 묵주기도 오단 보속' - 유머 |2| 2007-01-05 이부영 8271
161401 사순 제2주간 금요일 |3| 2023-03-09 조재형 8276
43347 “일상도(日常道)를 살아가는 인간“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2009-01-29 노병규 82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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