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35 ‘가난한 사람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’(새 성당 봉헌식) |1| 2015-04-02 이부영 8271
16269 빈손 |4| 2006-03-10 이재복 8273
95694 * 두드려라, 그러면...* (위플래쉬) 2015-03-31 이현철 8270
16166 사진 묵상 - 생명 심기 |2| 2006-03-06 이순의 8274
89609 ■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 임마누엘 / 복음의 기쁨 19 |2| 2014-06-03 박윤식 8272
16398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7일차 |2| 2006-03-15 장병찬 8274
88899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 ... |2| 2014-05-01 박명옥 8275
88900     Re: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이름없는 순교자 - ... |2| 2014-05-01 윤덕규 3981
88907        Re:Re: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이름없는 순교 ... |2| 2014-05-01 윤덕규 3151
16471 [기도의 효과] 이웃사랑은 하느님과의 일치에서 |2| 2006-03-18 장병찬 8275
88946 예수님을 내쫓은 자들의 작품인 세월 호 침몰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3| 2014-05-03 김영완 8276
16529 ** 이름 석자 없는 나무 한그루도 ** [홍문택 신부] |2| 2006-03-20 김혜경 8275
90719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? 2014-08-01 유웅열 8272
18141 "최고의 보물" (이수철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6-01 김명준 8278
91489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9월 12일 『자신을 잘 아는 것』 2014-09-12 한은숙 8270
18146 *자비로운 나의 마음을 의심하지 말아라* 2006-06-01 장병찬 8271
91684 성스러운 호소 2014-09-23 임종옥 8270
18919 [아침묵상] ♠ 내 마음의 그릇 ♠ |3| 2006-07-09 노병규 8275
19089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파견하셨다. 2006-07-16 주병순 8271
19796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하늘 나라의 주인공' |3| 2006-08-16 노병규 8276
20850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06-09-25 주병순 8271
21025 절망 끝에서 만난 희망 |3| 2006-10-01 장병찬 8273
20996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|4| 2006-09-30 홍선애 8276
20680 - 오후의 합장 - |7| 2006-09-18 양춘식 8276
20348 일치의 중심 ----- 2006.9.6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1| 2006-09-06 김명준 8274
150625 <우리를 영성으로 이끄는 이들> 2021-10-28 방진선 8270
151007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1-11-15 주병순 8270
131816 2019년 8월 19일(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... 2019-08-19 김중애 8260
52262 그저! 읽기만 해도 은총이 쏟아지는 것! [ 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1-14 이순정 8263
12411 야곱의 우물(9월 20일)-->>♣연중 제25주간 화요일 (참 내 가족)♣ |1| 2005-09-20 권수현 8266
10872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(1069) '16.12.15.목. |3| 2016-12-15 김명준 8263
78280 + 주님은 명의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18 김세영 826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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