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95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06-10-26 주병순 7731
21926 *♡ 영성체 후 묵상 (10 월 31일)♡* |28| 2006-10-31 정정애 7735
22877 새, 하늘 |7| 2006-11-29 이재복 7734
23100 주만 바라 볼찌라 |13| 2006-12-05 최인숙 7737
23129     Re: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6-12-06 최윤성 3850
23104     Re:. ***(50)이별*** |1| 2006-12-05 김양귀 4323
23135 “사는 것이 즐겁다.” - 3 |1| 2006-12-06 유웅열 7732
25021 2월의 주제 - 겸손하게 일하자 |3| 2007-02-01 장병찬 7735
25729 빛, 소금, 누룩 2007-02-27 김열우 7731
25870 남을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|2| 2007-03-05 주병순 7731
26221 (시) 이삿짐을 싸며 |2| 2007-03-20 윤경재 7734
26480 [복음 묵상]3월 31일 사순 제5주간 토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3-30 양춘식 7736
27627 '아버지께 간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5-19 정복순 7734
28772 내일 |21| 2007-07-11 이재복 7738
29347 오늘의 복음 묵상 - 선교하는 사명 |5| 2007-08-10 박수신 7733
30324 "삶의 중심" - 2007.9.21 금요일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|2| 2007-09-21 김명준 7736
31407 자매들은 용감하였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3| 2007-11-06 신희상 7736
33458 (412) 하느님 마음에 드는 가난 /전합수 신부님 |4| 2008-02-04 유정자 7736
33500 오늘의 묵상(2월6일) 재의 수요일 |18| 2008-02-06 정정애 7739
33603 화해와 용서 |5| 2008-02-10 노병규 7737
34788 "은총의 선물" - 2008.3.24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08-03-24 김명준 7733
35023 사진묵상 - 내 짝꿍 |1| 2008-04-02 이순의 77314
35449 낮은 목소리 |18| 2008-04-17 김광자 77312
35652 하느님과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실천 |3| 2008-04-24 최익곤 7734
36197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08-05-13 주병순 7732
36391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는 눈 |3| 2008-05-21 박수신 7737
36493 가정의 달. 뿌린 대로 거두는 인생 & 행복한 가정 |4| 2008-05-26 최익곤 7737
36894 ♡ 슬픔을 즐거움으로 바꾸기 ♡ 2008-06-13 이부영 7732
38831 9월 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결단에 이르는 신앙 |5| 2008-09-03 권수현 7735
39156 권력과 권위에 연연하지 말자! |5| 2008-09-16 유웅열 7735
39361 피보다 더 진한 것 |2| 2008-09-24 김용대 7732
39381 ♡ 빛에 이르는 어둠 ♡ 2008-09-25 이부영 7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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