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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본문+해설+묵상>-많이 읽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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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장종원 |
4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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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-많이 읽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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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장종원 |
4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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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10년 12월 25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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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강점수 |
4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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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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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김중애 |
44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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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 주고 받는 선물이 될 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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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김중애 |
49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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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탄을 축하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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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김중애 |
61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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즈가리야의 기도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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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이순정 |
4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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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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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김광자 |
5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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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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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김광자 |
6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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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과 소비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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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심경섭 |
4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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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성경에서는 진리를 찾을 것이요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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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이부영 |
3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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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습을 몰아내는 덕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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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김중애 |
4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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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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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주병순 |
4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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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보다 친구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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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6 |
김광자 |
5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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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시간 속에서 완성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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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7 |
유웅열 |
4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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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2010年 마지막 피정 - 인천송도 국제신도시성당 (12월 27일) 느티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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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박명옥 |
7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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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성사를 통해우리와함께 계시는 계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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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김중애 |
41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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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나약함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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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김중애 |
4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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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도성당 피정의 표정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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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박명옥 |
6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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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도성당 파견미사 - 느티나무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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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8 |
박명옥 |
4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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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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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김광자 |
5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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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성사를 통해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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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김중애 |
44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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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은 언제나 하느님 쪽으로 결정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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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김중애 |
58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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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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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주병순 |
370 | 2 |
| 61068 |
♡ 순례자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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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이부영 |
3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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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심은 인간적인 삶에 속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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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유웅열 |
57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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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하늘을 보세요~~~ (F11키로 보면 한눈에 들어 옴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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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박명옥 |
5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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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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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주병순 |
3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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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란 가장 완벽한 선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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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김중애 |
4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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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감각적인 어둔 밤과,정신적인 어둔 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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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1 |
김중애 |
541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