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153 요한 바오로 2세께서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신 말씀 |1| 2008-12-20 장병찬 7732
42661 비님이 오시는 아침 2009-01-05 박영미 7732
43053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(김웅열 신부님) |3| 2009-01-18 박명옥 7732
43480 즐거운 마음, 근심하는 마음 / 의인의 죽음 |1| 2009-02-03 장병찬 7732
44218 단식 제대로 이해하기 - 윤경재 |6| 2009-02-27 윤경재 7736
45041 [매일묵상] 깨닫다 - 3월3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2009-03-31 노병규 7734
4551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4-21 김광자 7735
4702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 2009-06-24 김광자 7733
47459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1) 2009-07-13 김중애 7732
47486     Re: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1) 2009-07-14 안현신 1954
47859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, 2009-07-29 김중애 7733
50772 열등감이 디딤돌로... 2009-11-18 이부영 7733
54559 부활의 삶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05 이순정 77313
555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5-09 이미경 77312
55807 기도는 기쁨이다. 2010-05-18 김중애 7732
61179 나눔과 반성!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04 이순정 7738
67251 9월 5일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05 노병규 77314
7053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집의 뿌리 |3| 2012-01-17 김혜진 77316
713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2-18 이미경 77314
71609 보속의 첫 토요일을 지킵시다 2012-03-04 강헌모 7730
724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4-11 이미경 77312
75824 9월 28일 연중 제2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09-28 노병규 77319
77020 11월 23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1-23 노병규 77315
77102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1-27 노병규 77312
822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30 이미경 7736
83278 +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8-15 김세영 77311
83412 ♡ 핑계를 대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8-22 김세영 7739
86659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4-01-19 김명준 77311
87247 ♥사랑의 실천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4-02-14 장기순 7733
87443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2월25일 연중 제 7 ... 2014-02-25 신미숙 77314
8761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재의 수요일 2014년 3월 5일). |1| 2014-03-05 강점수 77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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