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516 끊어 버림 2010-04-03 김중애 4852
54517 "알렐루야, 알렐루야, 알렐루야" - 4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0-04-03 김명준 4652
54530 4월4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-9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10-04-04 권수현 4732
54532 부활절 아침의 기도 중에서.... |1| 2010-04-04 유웅열 8512
54533 나누기 2010-04-04 김중애 5732
54541 "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" - 4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04-04 김명준 4662
54544 평화 만들기 2010-04-04 김중애 4642
54545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2010-04-04 김중애 6072
54547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2010-04-04 장병찬 5102
54548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4 장병찬 4842
54571 론지노(예수님께 창을 찌른 백부장) / 시몬(십자가를 진 사람) / 요셉성 ... 2010-04-05 장병찬 7032
54572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5 장병찬 5192
54573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4-05 김중애 5132
54574 ♥삶에서 규율規律의 본질이 기쁘게 사는 의미를 부여한다. 2010-04-05 김중애 4962
54593 우리가 누구인지 이해하기 2010-04-06 김중애 5502
54597 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. 2010-04-06 김중애 4592
54621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0-04-07 주병순 4842
54625 진리에 따라 행동하라. 2010-04-07 김중애 4772
54631 ♥하느님 뜻의 식별 2010-04-07 김중애 5292
54658 ♡ 하느님 말씀의 어머니 ♡ 2010-04-08 이부영 6412
54663 우정은 삶의 태양 |1| 2010-04-08 김중애 6072
54673 부활 축하드립니다!!! |1| 2010-04-08 이인옥 5712
54677 <부활 제2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4-08 김종연 4132
54691 묵주기도는 방향을 지켜준다. |2| 2010-04-09 김중애 8032
54692 눈물 속에서도 웃음을 2010-04-09 김중애 7452
54694 함께 하는 침묵 2010-04-09 김중애 6372
54708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/ [복음과 ... 2010-04-09 장병찬 5102
54718 당신을 사랑합니다. |2| 2010-04-10 김중애 5612
54725 [4월 11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2010-04-10 장병찬 4912
54742 아주 적은 수의 무리 2010-04-11 김중애 5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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