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615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4> |2| 2007-11-16 이범기 7733
33458 (412) 하느님 마음에 드는 가난 /전합수 신부님 |4| 2008-02-04 유정자 7736
33603 화해와 용서 |5| 2008-02-10 노병규 7737
33889 형제 자매님 |4| 2008-02-20 신성구 7739
34788 "은총의 선물" - 2008.3.24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08-03-24 김명준 7733
34903 3월 28일 금요일 / 부활이란...? |2| 2008-03-28 오상선 7738
35023 사진묵상 - 내 짝꿍 |1| 2008-04-02 이순의 77314
35449 낮은 목소리 |18| 2008-04-17 김광자 77312
35652 하느님과 만나는 장소인 묵상기도 실천 |3| 2008-04-24 최익곤 7734
36391 다른 사람의 고통을 보는 눈 |3| 2008-05-21 박수신 7737
36482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8-05-25 주병순 7732
38831 9월 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결단에 이르는 신앙 |5| 2008-09-03 권수현 7735
39156 권력과 권위에 연연하지 말자! |5| 2008-09-16 유웅열 7735
39361 피보다 더 진한 것 |2| 2008-09-24 김용대 7732
39381 ♡ 빛에 이르는 어둠 ♡ 2008-09-25 이부영 7730
41534 펌 - (63) 졸업 2008-12-01 이순의 7735
42129 야곱의 장례(창세기50,1~2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12-19 장기순 7734
42153 요한 바오로 2세께서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신 말씀 |1| 2008-12-20 장병찬 7732
42455 내 인생의 가시 |16| 2008-12-30 김광자 7737
42661 비님이 오시는 아침 2009-01-05 박영미 7732
43053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(김웅열 신부님) |3| 2009-01-18 박명옥 7732
43480 즐거운 마음, 근심하는 마음 / 의인의 죽음 |1| 2009-02-03 장병찬 7732
44218 단식 제대로 이해하기 - 윤경재 |6| 2009-02-27 윤경재 7736
44456 중계동성당 특강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3-08 박명옥 7734
45041 [매일묵상] 깨닫다 - 3월31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 2009-03-31 노병규 7734
4551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4-21 김광자 7735
47026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 2009-06-24 김광자 7733
47459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1) 2009-07-13 김중애 7732
47486     Re: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(1) 2009-07-14 안현신 1954
47859 남을 심판하면서 똑같은 짓을 저지르고 있으니, 2009-07-29 김중애 7733
50772 열등감이 디딤돌로... 2009-11-18 이부영 77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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