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41 늘 나누는 사람! 2006-04-10 임성호 8263
17322 (76) 예수님께서는 가장 나약한 도구를 사용하신다 |8| 2006-04-22 유정자 8266
17339 믿음 성찰 2006-04-23 박규미 8261
18409 '완성히러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6-13 정복순 8263
1830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68> |1| 2006-06-09 이범기 8261
18626 [동영상 강론]은혜의 보물단지 2부 /강길웅 신부님 |2| 2006-06-24 노병규 8265
17729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. 2006-05-10 주병순 8261
17751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06-05-11 주병순 8261
24204 [아침 묵상]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|5| 2007-01-08 노병규 8268
23974 힘이 드십니까? |6| 2006-12-31 장병찬 8263
22687 생명의 신비 |5| 2006-11-24 김두영 8263
22916 미사 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이다 |4| 2006-11-30 장병찬 8266
22383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|2| 2006-11-14 주병순 8261
21920 '자기 정원에 심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6-10-30 정복순 8265
22053 스스로 열어 보이시는 분 |4| 2006-11-03 윤경재 8265
22196 신앙이란, 그리고 우정이야기 2006-11-08 유웅열 8261
24492 '규율과 규칙의 정신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7-01-16 정복순 8265
24622 매 맞은 상처 2007-01-19 김열우 8263
24859 ♠~ 할 미 꽃 ~♠ |9| 2007-01-27 양춘식 8267
25092 [복음 묵상]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교회의 모습ㅣ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2-03 노병규 82610
25447 '존경과 신뢰' 2007-02-16 이부영 8264
26474 겸손의 잔을 마셔야 한다 |1| 2007-03-30 윤기열 8262
2621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3-20 양춘식 8265
27845 *이과수 폭포(Iguassu Falls)* 사진 |6| 2007-05-30 최익곤 8264
28187 (135)사랑하는 내 아들 요셉에게 |29| 2007-06-15 김양귀 8268
28978 "주님의 종" --- 2007.7.21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|4| 2007-07-21 김명준 8267
28988 주호식 신부님의 성경완필 축하드립니다. |20| 2007-07-21 최인숙 8267
31238 [마감 묵상] 할말 |1| 2007-10-30 노병규 8269
31396 새벽의 숲속 하늘 2007-11-06 진장춘 8261
29830 [새벽묵상]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십시오 |6| 2007-09-01 노병규 8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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