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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374 ★ 감사하는 생활 |1| 2019-01-28 장병찬 1,3840
218619 ★ 사랑의 바른 질서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8-30 장병찬 1,3840
218800 점이란 이루어졌으면 바라는 헛소리 (성씨재능, 성씨궁합) 2019-09-30 변성재 1,3840
219030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9-11-12 주병순 1,3840
219223 주님이며 스승이신 예수 2019-12-17 유경록 1,3840
219848 <光復직후 우키시마호 침몰 사건(浮島丸號 沈沒事件)> 2020-03-16 이도희 1,3840
220045 <황진이(黃眞伊)의 사랑과 風流 詩> 2020-04-12 이도희 1,3841
220067     Re:<황진이(黃眞伊)의 사랑과 風流 詩> 2020-04-14 강칠등 5490
221210 [평신도의 날에 영상묵상] "8천만 중국공산당원은 절대 종교 갖지말라"/시 ... |2| 2020-11-08 홍성자 1,3844
22174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1-01-15 주병순 1,3840
222002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21-02-13 주병순 1,3841
222127 03.04.목.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.(루카 16, 31) 2021-03-04 강칠등 1,3841
222661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일곱째날) 2021-05-31 윤경희 1,3840
222686 한국 교회사 연구소 열린학당(교회사강의) 유튜브 바로가기 2021-06-03 김창환 1,3840
223691 독일에 cctv가 없는 이유 2021-10-16 김영환 1,3840
224007 12.06.월."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”(루카 5, 26) |1| 2021-12-06 강칠등 1,3842
226087 몰라서 생기는 세금 피해 2022-10-09 이원규 1,3841
226597 [특별 방문 ] 이탈리아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녀원을 방문하고 |1| 2022-11-30 이돈희 1,3840
227406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1,3840
227413 삼일절에 일장기 건 주민이 경찰 수사 의뢰 |1| 2023-03-04 박윤식 1,3842
14419 예수님! 불경스러워도 봐 주시는 거죠? 2000-10-08 이영직 1,38337
15331 얼굴 뜨뜻한 명동성당 이야기. 2000-11-28 이경수 1,38311
18990 난.. 사무원... 2001-03-30 이정숙 1,38356
20578 222번째 칭찬합시다 / 박문수 신부님 2001-05-24 정중규 1,38336
23264 [ABO]낙태유도 피임법 : 약제를 이용한 대량학살 2001-08-03 김신 1,38311
25553 성호경과 물음표의 가치에 대하여 ① 2001-10-22 지요하 1,38317
26238 11월 옥수동 선교상담실편지 2001-11-10 안영준 1,38310
26924 지요하님,그만 하입시다 2001-11-30 양대동 1,38332
38173 마더데레사가받은최고의선물♡가톨릭 2002-09-04 황미숙 1,3839
38457 공권력 투입까지 2002-09-11 김갑수 1,38330
41347 남희경님, 선동하지 마십시오. 2002-10-23 김안드레아 1,383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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