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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6239 포도 밭의 용도변경과 아버지 재산의 용도변경 |1| 2013-03-01 장이수 1730
196301 인도네시아 발리섬 ③ 2013-03-03 유재천 1730
196737 인간 자신의 선택과 죄의 종 [침묵의 왜곡] 2013-03-19 장이수 1730
197313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3-04-10 주병순 1730
199923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13-08-08 주병순 1730
201329 신간 <이 지구상이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> 보도 자료 2013-09-30 이돈희 1730
201885 참 지혜의 길 (지혜 - 1 : 13, 14) 2013-10-25 안성철 1730
228966 ■† 12권-121. 일체 만물이 인간을 위해 창조되었으므로 저마다 하느님 ... |1| 2023-09-01 장병찬 1730
229852 †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 ... |1| 2023-11-27 장병찬 1730
229934 12.05.화."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 ... 2023-12-05 강칠등 1730
230285 12.31.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.'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... 2023-12-31 강칠등 1730
230305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24-01-02 주병순 1730
230361 8-1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1-06 장병찬 1730
230450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1-13 장병찬 1730
23050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24-01-19 주병순 1730
230592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1-28 장병찬 1730
230626 02.02.금.주님 봉헌 축일.'아기를 주님께 바쳤다.'(루카 2, 22) |1| 2024-02-02 강칠등 1732
230632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4-02-02 장병찬 1730
230704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4-02-09 장병찬 1730
230714 † 019.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 ... |1| 2024-02-10 장병찬 1730
230746 ★17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/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2-14 장병찬 1730
230813 † 028.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2-21 장병찬 1730
230871 †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-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... |1| 2024-02-29 장병찬 1730
231045 03.21.목."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."(요한 8, ... 2024-03-21 강칠등 1730
23118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4-04-05 주병순 1730
231200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4-07 장병찬 1730
231578 † 028.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5-26 장병찬 1730
79 98년 후반기 성서못자리 개강안내 1998-09-1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721
85 새로운 시작을 열면서.... 1998-09-19 최은영 1723
1080 파티마성모님과 함께 기도를... 1998-10-15 임종심 1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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