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262 "겸손한 사람이 구원의 좁은 문을 통과한다." 2007-10-31 김명준 8243
87878 사순 제2주간 월요일 |5| 2014-03-17 조재형 82314
11561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80) '17.10.22. 일 ... |1| 2017-10-22 김명준 8231
62997 "아름다움 죽음", 3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3-21 김명준 8237
50993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8 |2| 2009-11-27 김현아 82310
156971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려운 이유 2022-08-16 미카엘 8230
15988 (449) 립스틱 짙게 바르고 |6| 2006-02-27 이순의 8234
150983 <통공하는 삶의 열매라는 것> |1| 2021-11-14 방진선 8231
31651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 |2| 2007-11-18 노병규 8236
86204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1월 1일 *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(R) - ... |2| 2014-01-01 노병규 82313
11493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5주일)『 선한 포도 ... |1| 2017-09-23 김동식 8231
63245 사순 제3주간 - 은혜의 보화로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3-30 박명옥 8233
49225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 ... 2009-09-19 주병순 8235
155329 <의로움에 주리고 목말라 하시는 예수님> |1| 2022-05-27 방진선 8231
15995 바위에서 핀 꽃 !!! 2006-02-28 노병규 8233
151860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2021-12-27 주병순 8230
31910 웃자(2) |3| 2007-11-29 조기동 8232
85837 ♡ 정말 예수님을 기다리십니까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3-12-15 김세영 82312
165245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|7| 2023-08-24 조재형 8236
57869 8월 8일 연중 제19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8-08 노병규 82317
45679 삶에 즐거움을 주는 좋은글 |6| 2009-04-27 김광자 8238
157654 그분은 다시 오신다 |1| 2022-09-19 김중애 8232
15753 미운사람다시보기 !!! |3| 2006-02-18 노병규 8234
152038 비아 프란치제나를 가다 (2021.4. MBC방영) 2022-01-05 김동진스테파노 8230
32055 하느님의 이끄심이 주님을 보게 하신다 [금요일] |24| 2007-12-05 장이수 8234
74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07-29 이미경 82312
74629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11일) 2012-07-29 이미경 7973
15536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 2006-02-09 주병순 8232
58093 아픔을 표현할 수만 있어도 감사할 인생이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19 이순정 82313
45874 어머니의 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7| 2009-05-06 김광자 8234
15844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가 필요한 것을 내 ... 2022-10-27 김글로리아7 82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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