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571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|1| 2016-02-18 주병순 7701
102783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28일 [(자) 사순 제3주일] 2016-02-27 김중애 7701
102907 신앙의 눈으로 2016-03-04 김중애 7700
105519 찬양하다 2016-07-16 임종옥 7700
144021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01-25 김대군 7700
144877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. 2021-02-27 7702
150679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31일 |1| 2021-10-30 정호 7700
151095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. 2021-11-20 김중애 7703
152172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1| 2022-01-10 주병순 7700
152460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-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7700
153742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22-03-13 주병순 7700
155558 † 하느님 뜻 안에서 행하는 영성체의 효과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 |1| 2022-06-08 장병찬 7700
15774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23 박영희 7702
157855 ★★★† 한 걸음씩 완덕으로 이끄시는 예수님 - [천상의 책] 2-70 / ... |1| 2022-09-28 장병찬 7700
157950 ‘나의 이웃은 그리스도’ (루카10,25-37) |2| 2022-10-03 김종업로마노 7701
15819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10-15 김명준 7701
160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5) |2| 2023-01-25 김중애 7707
162842 부활 제6주일 |3| 2023-05-13 조재형 7706
163977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|5| 2023-07-04 조재형 7707
2555 21 08 22 주일 아침 식사전기도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의 상처를 많이 ... 2022-10-10 한영구 7700
9971 - 종말을 목전에 둔 미혼 남녀들 - |3| 2005-03-17 유재천 7691
12309 결실 2005-09-12 김성준 7693
13012 [1분 묵상] " 당신께서 열어 주시는 이 아침을 기뻐합니다 " 2005-10-22 노병규 7691
13751 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... |2| 2005-11-25 양다성 7691
1503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 <7> 2006-01-18 이범기 7692
15108 20. 일하는 바른 방법에 대하여 |5| 2006-01-21 이인옥 7699
15786 오리엔테이션 |9| 2006-02-19 이인옥 76912
16291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06-03-11 주병순 7692
16572 다시가본 곰소항 |4| 2006-03-22 이재복 7693
16586 신앙인의 삼박자 |1| 2006-03-22 서성옥 76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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