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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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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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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나를 따를 수 있느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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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박명옥 |
3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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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하고 잠잠하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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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박명옥 |
4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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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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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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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교회 안에 저승의 세력 [ 그리스도 / 사탄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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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장이수 |
4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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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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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김용현 |
35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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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일 사람의 일 [내교회 그리스도십자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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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8 |
장이수 |
4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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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내 생의 전부..예수 그리스도[김웅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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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9 |
박명옥 |
6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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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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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9 |
이민숙 |
4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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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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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9 |
김용현 |
3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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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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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30 |
이민숙 |
43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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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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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30 |
주병순 |
38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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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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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30 |
김용현 |
34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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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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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1 |
이민숙 |
34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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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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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1 |
주병순 |
38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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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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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1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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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순결하게 하소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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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2 |
이부영 |
3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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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날의 비와 중년 /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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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3 |
이근욱 |
39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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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의 말씀] 우리들의 순교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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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3 |
권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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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14주일 - 미사 강론 중에서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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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4 |
유웅열 |
4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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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당신께서 가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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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4 |
주병순 |
3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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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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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김용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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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하니까 사람이다 -추천 도서 / 최강 스테파노신부 추천 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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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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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14주간 -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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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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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파타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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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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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배티 은총의 밤 & 기도의 순간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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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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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사제,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[그리스도의 명령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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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장이수 |
3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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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열두제자/다른사제는 없다 [예언 과 불법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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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5 |
장이수 |
3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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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필리2,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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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6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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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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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6 |
이민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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