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595 하느님의 대한 지식을 늘려가야 한다. 2015-06-23 김중애 8212
12784 예복을 잘 갖춰 입고 잔치에 참석하자. 2005-10-09 김선진 8212
36816 성 바오로 사도는 어떤 분이셨는가? |6| 2008-06-10 유웅열 8216
30188 [주일새벽 묵상] 당신은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|7| 2007-09-16 노병규 8217
96040 † 매일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류지인 신부(한국 순교 복자성직 수도회) ... 2015-04-14 김동식 8213
74894 8월 14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 ... |2| 2012-08-14 노병규 82117
38790 '은총의 말씀에 놀아워하였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9-01 정복순 8212
30963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|5| 2007-10-19 박재선 8213
9652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마음머기 나름의 평화이기에 |3| 2015-05-04 이기정 8217
77102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1-27 노병규 82112
37563 ◆ 평화가 있기를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7-10 노병규 8217
28570 오늘의 묵상(7월2일) |11| 2007-07-02 정정애 82111
95748 파스카 성삼일 |3| 2015-04-03 유웅열 8213
77456 하느님께서 정말 악을 창조하셨을까? |10| 2012-12-13 이정임 8210
77474     천사와 악마/ 부마자 |1| 2012-12-13 이정임 1,0130
77475        Re: 루시퍼 라는 이름의 유래와 헷갈림 2012-12-13 소순태 2880
37593 성인들의 통공 |2| 2008-07-11 장병찬 8214
29570 오늘의 묵상(8월 21일) |10| 2007-08-21 정정애 8217
95982 의심과 불신을 통과한 믿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4-12 노병규 8212
29302 믿음으로 이방인이 구원받다(마태복음15,1~3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7-08-08 장기순 8214
41227 부활 |1| 2008-11-22 김용대 8212
27562 5년 만에 다시 고향 찾은 성악가 |2| 2007-05-16 지요하 8213
95888 ♣ 4.9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언제나 함께 하는 증인들 |1| 2015-04-08 이영숙 8215
27554 성해지면 어찌하겠느냐? |1| 2007-05-16 김열우 8213
41331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/ 변화되어야할 대상은...... |6| 2008-11-25 김미자 8216
27034 모양은 어떠하든지 2007-04-23 김열우 8210
91030 ▒ - 배티 성지, 하느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아, 힘을 내어라! - 김웅열 ... |1| 2014-08-19 박명옥 8212
27805 모내기 |6| 2007-05-28 이재복 8216
41838 12월 10일 야곱의 우물-마태 11, 28,30 묵상/ 눈송이의 무게 |3| 2008-12-10 권수현 8215
28278 사랑과 생명 |14| 2007-06-19 장이수 8217
9074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우리 가운데 하느님 나라 건설 2014-08-03 노병규 82112
28300 "진실과 겸손" --- 2007.6.20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|2| 2007-06-20 김명준 82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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