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746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72 2009-06-12 김명순 7673
49178 9월 17일 연중 제24주간 목요일-루카 7장 36-50절 -양승국 스테파 ... |1| 2009-09-17 김중애 7675
49917 돈에 대한 거룩한 욕심 / [복음과 묵상] |2| 2009-10-15 장병찬 7672
51099 친구를 소중히 대하자! |1| 2009-12-01 유웅열 7673
51103     Re:친구를 소중히 대하자! |1| 2009-12-01 김광자 3411
51224 고요의 천사에 대하여..... |2| 2009-12-05 유웅열 7674
529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2-07 이미경 76713
558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위치에너지 |8| 2010-05-18 김현아 76713
56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말의 무게 |4| 2010-06-12 김현아 76714
57085 연중 14주일 - ☆선입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7-05 박명옥 76718
57087     잠을 깨운 장끼 - 느티나무신부님 2010-07-05 박명옥 41610
5766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순교(殉敎)는 산고(産苦)의 아픔 |5| 2010-07-30 김현아 76720
58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9-25 이미경 76715
62759 순수한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3-12 노병규 7679
62761 사순 제1주일 - 유혹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2 박명옥 7674
65207 성모의 밤 - 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 2011-06-13 최유미 7679
68705 화장실 안의 하느님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07 오미숙 76710
70329 커피 믹스 때문에 사람된 신부이야기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10 오미숙 76716
72387 +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10 김세영 76712
76375 10월 25일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0-25 노병규 76716
790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2-19 이미경 7679
84835 ●기도할때의 분심 잡념 2013-11-01 김중애 7671
85806 12월14일(토) 십자가의 聖 요한 님..등♥ |2| 2013-12-13 정태욱 7671
87104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2월 7일 *연중 제4주간 금요일(R) - 양승 ... 2014-02-07 노병규 76712
87451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좁은문 |1| 2014-02-25 박명옥 7676
8818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3월29일 사순 제 3 ... 2014-03-29 신미숙 76712
89105 ▶너의 운명은 나의 운명/성베네딕도회왜관수도원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부활 제4 ... |1| 2014-05-11 이진영 7676
89445 진리의 영, 성렬 그리고 내 삶을 인도하는 영혼의 활동 |1| 2014-05-26 유웅열 7671
92500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루카 12장 7절』 |1| 2014-11-04 한은숙 7670
92621 우리들의 삶은 하느님의 자비에 의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. 2014-11-12 유웅열 7670
92709 탈렌트에 대한 부정적이고 이기적 소심으로 접근한 결과 |1| 2014-11-17 유웅열 7671
93333 원석에서 보석으로 |1| 2014-12-19 최용호 7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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