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05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06-05-09 주병순 7661
17784 홍보합니다. - 성경 쓰러 오세요. |1| 2006-05-13 이순의 7665
17809 사랑(7) |1| 2006-05-15 김성준 7662
17927 너희가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06-05-20 주병순 7661
18129 '마리아의 노래' - [박상대 신부님] 2006-05-31 정복순 7664
1890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06-07-08 홍선애 7662
19764 하늘에 올리움을 받으신 어머니 2006-08-14 홍선애 7663
19785 [오늘 복음묵상] 나의 마니피캇 / 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8-15 노병규 7662
20145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열등생 인물들' |1| 2006-08-30 노병규 7663
20245 사람들은 건강히 오래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큽니다. 2006-09-02 노병규 7663
20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9-28 이미경 7666
20998 [오늘 복음묵상] ▣ 베드로의 고백과 예수님의 보충계시 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9-30 노병규 7667
21200 "...을 기뻐하지 말고. ...을 기뻐하여라" |5| 2006-10-07 홍선애 7665
21722 ♥ 영성체 후 묵상 (10월24일) ♥ |14| 2006-10-24 정정애 7667
22190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|2| 2006-11-08 주병순 7663
22555 행복에게 l 이해인 |3| 2006-11-20 노병규 7665
22981 ♧기도하는 즐거움 |14| 2006-12-02 임숙향 76610
23132 ◆ 병균을 삼켜버린 선교사 . . . . |9| 2006-12-06 김혜경 7669
24238 '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말' 2007-01-08 이부영 7660
24828 '하느님의 일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1-26 정복순 7664
24912 고난은 희망의 비타민 |2| 2007-01-29 장병찬 7664
25501 오늘의 묵상(2월19일) |25| 2007-02-19 정정애 76613
26179 '나는 일어나야 한다' 2007-03-18 이부영 7662
26800 오늘의 복음 (4월 13일) |11| 2007-04-13 정정애 7669
27353 ★ 통 회 ★ 김 태진 신부 |2| 2007-05-07 원근식 7661
28369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|2| 2007-06-23 주병순 7663
28439 재회 |3| 2007-06-26 김종업 7664
28457 '생명에 이르는 고통' |1| 2007-06-27 이부영 7662
28956 밀 이삭 안의 자비 |9| 2007-07-20 장이수 7667
29079 '희년법의 의미' |1| 2007-07-26 이부영 76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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