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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361 1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요한 15, 4 |2| 2012-01-11 방진선 4332
70363 기쁨과 슬픔이 있듯이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. 2012-01-11 유웅열 3902
70364 외로움은 그리움의 다른 이름입니다. 2012-01-11 유웅열 3772
70370 말씀에서 떨어져 나간 소리는 말씀이 아니다 |3| 2012-01-11 장이수 3862
70375 주님은 우리의 진정한 별이요, 나침반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2-01-11 박명옥 5422
70377 ㅁㅁㅁㅁ 매기의 추억♥ 2012-01-11 정유경 3322
70380 모르면 바보가 되는구나.... |3| 2012-01-12 임윤주 4712
70402 ㅁㅁㅁㅁ 클레멘타인♥ 2012-01-12 정유경 3212
70437 1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2,13-17 묵상/ 우리 동네 막걸리 집 2012-01-14 권수현 5362
7044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|1| 2012-01-14 주병순 3812
70460 작은 일이라도 사랑과 열정을 갖고 일하자! 2012-01-15 유웅열 3582
70464 중년의 명절 / 이채시인 2012-01-15 이근욱 4072
70473 [생명의 말씀] 아픔에로의 부르심 -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2-01-15 권영화 4002
70489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2-01-16 주병순 3332
70493 온전한 믿음이란? 2012-01-16 김문환 4052
70500 과거가 아니라, 지금의 믿음이 중요하다 2012-01-16 유웅열 4732
70504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16 이근욱 4682
70524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2-01-17 주병순 3602
70549 1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/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2012-01-18 권수현 4612
70554 지혜로운 바보가 되어라. 2012-01-18 김문환 4252
70567 노아는 자기가 만든 방주의 창을 열고 |3| 2012-01-19 이정임 4252
70576 ♡ 아픔의 의미 ♡ 2012-01-19 이부영 4382
70577 내 이름을 부르시는 그분 -평신도 소명의 삶- 2012-01-19 유웅열 4632
70583 신약 네 복음서들의 역사성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 |1| 2012-01-19 소순태 4182
70584 천국과 지옥 |1| 2012-01-19 김문환 4672
70616 ♡ 기적, 하느님의 몫 ♡ 2012-01-20 이부영 3542
70627 카인과 아벨 - 카인이 화가 난 이유는? (창세 4,1-7) |8| 2012-01-20 소순태 3692
7064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2-01-21 주병순 3632
70647 성령께서는 2012-01-21 김문환 3372
70664 ♡ 기도란 무엇인가? ♡ 2012-01-21 이부영 4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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