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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목종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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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8 |
주병순 |
3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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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는 이 길은 옳은 길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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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8 |
유웅열 |
3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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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하고 잠잠하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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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8 |
박명옥 |
55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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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4주일/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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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8 |
원근식 |
4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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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29일 야곱의 우물-마르1,21ㄴ-28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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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9 |
권수현 |
4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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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과 신심의 차이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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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9 |
소순태 |
6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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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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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주병순 |
39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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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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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유웅열 |
440 | 2 |
| 70863 |
1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시편131,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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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방진선 |
4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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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 모으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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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이부영 |
409 | 2 |
| 70876 |
소녀야, 일어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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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1 |
주병순 |
39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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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당신과 우리는 한 형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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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1 |
이부영 |
4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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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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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1 |
주병순 |
3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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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선입견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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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1 |
박명옥 |
604 | 2 |
| 70920 |
♡ '하느님'과 '사랑'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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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이부영 |
342 | 2 |
| 70922 |
나도 죄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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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2 |
유웅열 |
3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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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이들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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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3 |
이인옥 |
58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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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5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29-39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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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5 |
권수현 |
4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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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7,1-13 묵상/ 털어버려야 할 좋은 과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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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7 |
권수현 |
44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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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8일 야곱의 우물- 마르7,14-23 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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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8 |
권수현 |
54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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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굶주리는 자가 바로 나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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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8 |
박명옥 |
5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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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의 명상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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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8 |
이근욱 |
42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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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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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9 |
주병순 |
4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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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참된 회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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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9 |
이부영 |
42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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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,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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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0 |
주병순 |
3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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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을 위하여 일 할 때 행복을 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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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0 |
유웅열 |
4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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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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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1 |
주병순 |
3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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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소중한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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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1 |
이부영 |
3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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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40-45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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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2 |
권수현 |
35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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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부활하신 주님의 계획 안에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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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4 |
이부영 |
46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