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16) |8| 2023-01-16 김중애 7657
160644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. |1| 2023-02-03 최원석 7652
163386 연중 제9주간 목요일 |6| 2023-06-07 조재형 7655
164382 연중 제 15주간 금요일 |4| 2023-07-20 조재형 7658
165717 십자가 현양 축일 |4| 2023-09-13 조재형 7656
10501 준주성범 제4권 6장 영성체하기 전에 7장 양심의 성찰 2005-04-18 원근식 7646
12147 [1분 명상] " 대통령의 어머니 " |1| 2005-09-01 노병규 7644
12431 잊지 말아야 할 것- 여호수아7 |3| 2005-09-21 이광호 7647
12771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오히려 행복하다. |2| 2005-10-08 양다성 7642
12891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0-15 박종진 7644
12954 자신을 존중하자 |1| 2005-10-19 김선진 7643
13540 ♣ 11월 1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고개 숙이기 ♣ |4| 2005-11-15 조영숙 7648
13953 * 보라, 우리 하느님께서 오시어 우리를 구원하시리라. 2005-12-05 주병순 7641
14038 장터와 같은 마음 2005-12-09 정복순 7641
14496 ▶말씀지기>12월 26일 성탄 시기는 바로 우리를 향한... 2005-12-27 김은미 7642
16222 *나의 십자가를 받아들이는가?* 2006-03-08 장병찬 7641
16542 독백 |5| 2006-03-21 이재복 7643
16879 “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.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6-04-04 김명준 7642
17068 빗줄기 따라 님 오시는 날 |3| 2006-04-11 이재복 7643
18092 6월의 생활말씀- 순종 (재속 프란치스코회) |3| 2006-05-29 장병찬 7643
18179 산전 |6| 2006-06-03 이재복 7644
18495 고통 그 인간적인 것.... |1| 2006-06-18 노병규 7648
18778 [하루를 여는 아침 묵상] 담이 없는집 |2| 2006-07-02 노병규 7646
19577 먹는 문제는 하늘과 직결된다. 이기정 신부 2006-08-07 윤경재 7642
19993 ** 기도할 때 내 마음은...** |2| 2006-08-24 양춘식 7641
20415 행복한 변명 |2| 2006-09-09 김성준 7645
21343 향심기도 - 묵상 |1| 2006-10-11 유웅열 7642
21746 - 2분 37초 - (펌) |3| 2006-10-24 홍선애 7644
21888 “가거라.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” ----- 2006.10.29 연 ... |1| 2006-10-29 김명준 7644
22050 < 1 > 오늘 묵상 |5| 2006-11-03 노병규 7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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