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512 잃어버린 계절 |7| 2008-05-26 이재복 8178
18997 ◆ 고향으로 열린 창 . . . . . . . . [정채봉님] |10| 2006-07-12 김혜경 8175
38347 "하늘나라 공동체" - 8.12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8-12 김명준 8173
18844 ♧ 주님께 여쭈옵니다 |1| 2006-07-05 박종진 8173
37493 '혈루증을 앓는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7-07 정복순 8174
18845 묵상 기도에 대하여. . . . |4| 2006-07-05 노병규 8174
37363 만남위에 세워진 성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7-02 김광자 8178
20376 하느님 사랑의 온유함 |3| 2006-09-07 임숙향 8173
38831 9월 3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38-44 묵상/ 결단에 이르는 신앙 |5| 2008-09-03 권수현 8175
20186 억울하게 당할 때 |3| 2006-08-31 장병찬 8173
162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18) |1| 2023-05-18 김중애 8176
20548 [하루를 시작하는 새벽 묵상] '현명한 침묵' |2| 2006-09-14 노병규 8175
162314 부활 제 2주간 목요일 |3| 2023-04-20 조재형 8176
20414 '부활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9-09 정복순 8175
17251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06-04-19 주병순 8171
182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6-08 이미경 8175
18085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야 |1| 2006-05-29 홍선애 8176
18104 '부활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5-30 정복순 8173
18013 성모님과 함께 하는 영성체 2006-05-25 장병찬 8171
17698 하느님 나라에서의 품삯 2006-05-09 장병찬 81711
69132 11월 25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1-25 노병규 81614
108393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|1| 2016-11-30 최원석 8162
13189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22 김명준 8160
769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소명을 깨달으면 운명이 바뀝니다." |6| 2012-11-20 김혜진 81612
13562 나는 안 보여 2005-11-16 이재복 8162
162876 [부활 제6주간 월요일] |1| 2023-05-15 박영희 8163
152172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|1| 2022-01-10 주병순 8160
17963 '보호자가 오시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6-05-22 정복순 8165
57422 연중 제16주일 -하느님 안에 닻을 내려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2| 2010-07-19 박명옥 81613
107481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|2| 2016-10-15 주병순 81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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