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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808 옛날 이야기로 머리 좀 식혀보자구요 |11| 2008-12-01 권태하 1,31318
142426 차동엽 신부에게 ‘산상수훈 팔복’을 묻다 <상> 2009-11-05 장병찬 1,3134
144498 역설적 진리 2009-12-11 손희송 1,31337
144758     Re:역설적 진리 2009-12-16 이애현 2190
144561     Re:역설적 진리 2009-12-12 김동식 3432
144532     한쪽에만 진리일때 그것은 진리일 수가 없습니다. 2009-12-11 김은자 37210
144527     Re: 어둠을 밝히는 노력 작은 촛불 하나라도 2009-12-11 윤덕진 3233
144512    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. 2009-12-11 박창영 3477
144503     일부 구성원들의 잘못을 교회의 잘못이라고 생각/주장하시는 분들께서는 손희송 ... 2009-12-11 소순태 5498
144528        ↓ ↓ ↓ : 바로 이런 찐드기, 모함/왜곡의 악플 글이 신부님의 글에 누 ... 2009-12-11 소순태 41311
144537           사랑하올 소 형제! 2009-12-11 송동헌 3407
144507        손 신부님의 말씀은 2009-12-11 송동헌 60919
166634 소비자 고발에 나온 "사기당한 성당" 주의 요망! 2010-11-20 곽일수 1,3135
171744 .. 욕심이 많으시군요... 2011-02-25 임동근 1,3130
197729 + 주님, 권태하 도미니코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|1| 2013-05-01 소순태 1,3130
203204 ■ 사랑이란 두 글자 ♪ ♬ 2014-01-08 박윤식 1,3134
203206     사랑이 있어서 따뜻한 겨울 2014-01-08 강칠등 3561
203205     서비스 동영상 2014-01-08 곽일수 4005
203834 흙더미에서 살아난 아기 그리고 주님의 현존하심! |5| 2014-02-04 김정숙 1,3135
205313 하느님 자비주일 전 9일기도- 일곱째 날(부활 축제 목요일) |2| 2014-04-24 김정숙 1,3132
206348 교황 프란치스코: 주님과의 논쟁(다툼)은 사랑의 표시입니다. 2014-06-07 김정숙 1,3130
208117 천진암성지 성탄과 연말연시 예절 시간표 2014-12-20 박희찬 1,3132
208224 교황님을 위한 기도 (Obligatory Novena) 2015-01-07 오재환 1,3136
208323 담배를 피던지 말던지 |2| 2015-01-23 황호훈 1,3132
208514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2-24 손재수 1,3135
209159 소통은? 없었다. 2015-07-01 이부영 1,3130
210825 용산성당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습니다. / 배우리 2016-06-12 배우리 1,3130
211271 (함께 생각) 유럽,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 2016-08-27 이부영 1,3133
211577 말씀사진 ( 이사 2,3 ) 2016-10-23 황인선 1,3131
214579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2| 2018-03-07 이윤희 1,31313
215124 삭제된 동영상/ 탈동성애자 타이의 "나의 결혼생활은 가장 만족스러운 관계 2018-04-24 하경희 1,3130
216694 잊혀진 계절 |1| 2018-10-31 박윤식 1,3130
216695     Re:잊혀진 계절 ♬ 음악이 없어서 ♪ ~! |1| 2018-11-01 강칠등 2870
216965 < 사랑의 시> 첫눈 내리는 날 만나요 2018-12-07 이돈희 1,3130
218734 ★ 지혜의 시작은 |1| 2019-09-21 장병찬 1,3130
22174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 ... |1| 2021-01-16 장병찬 1,3130
225771 08.29.월.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."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 ... |1| 2022-08-29 강칠등 1,3131
226131 ★★★† 사람들을 가톨릭 교회로 데려오는 방법 - [천상의 책] 3-51 ... |1| 2022-10-15 장병찬 1,3130
226603 ★★★† 제27일 - 그리스도의 수난. 하느님을 살해한 죄 [동정 마리아] ... |1| 2022-12-01 장병찬 1,3130
227137 † 9. 다만 나는 하느님의 뜻을 행할 뿐입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... |1| 2023-02-04 장병찬 1,3130
227406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1,3130
8764 고 박은종신부님에게 평화의 안식을 빕니다. 2000-02-18 박난희 1,312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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